语言学理论在中国的研究现状与展望 - 以配价理论、标记理论、认知理论为中心 -
Current Situation and Forecast of Linguisticstheory Research in China - A Case Study of valency theory Markedness Theory congnitive theory - 어언학리론재중국적연구현상여전망 - 이배개리론、표기리론、인지리론위중심 -
There have been many influential research accomplishments in Chinese grammar both at home and abroad , quite a few of which have been made by scholars’ exposure to the language reality, their rigorous study style and great concentration on research, and many of which have been made by learning from and drawing on the oversea linguistic theories and approaches. The development of the language discipline requires everyone, in fact, everyone has such responsibility, to create new originative theories and approaches of language research analysis on the basis of taking Chinese for a major. This paper summarizes the developing survey and the research situation of Chinese Cognit ive Grammar, and points out the problems of research. The author thinks this kind of g rammar research has a very good prospect. This paper describes the valency theory markedness theory and congnitive theory of grammar as well as in China's development research, pointed out the problems and shortcomings, suggests future research directions.
한국어
본고는 90년대 이후의 중국어법학계의 配价理论 标记理论 认知语法 등 중국어 어법이론 범주의 연구동향 및 연구성과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중국어 어법이론연구는 80년대를시작으로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연구동향이 나타났고. 특히 90년도 중반부터는 서구의 언어학이론을 운용하여 중국어 고유의 어법체계를 확립하는데 주력하여 연구영역、연구이론 및연구방법 등 많은 부분에서 눈부시게 발전했으며, 상당한 수준의 연구 성과가 이루어졌다. 본고는 90년대 이후의 관련 현황을 살펴보고, 연구 성과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리, 평가를하였고 동시에 연구 과제별로 나누어 좀 더 심도 있게 분석하였다. 아울러 이 시기에 보여지는 몇 가지 특징적인 연구동향들을 정리、분석、평가하였으며 앞으로 좀 더 깊이 있게 연구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과제들을 제시함으로써 관련연구의 앞으로의 전망도 제시하였다이를 중국어 어법이론 연구 및 중국어 어법교학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