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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의 재해석과 한국 문인화의 당대성 문제
Literary Painting Reinterpretation and The Contemporariness Problem of Korean Literary Painting
文人畵的重新解釋與韓國文人畵的當代性問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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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동양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예술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2-216
  • 저자
    최병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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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당대 한국의 문인화가 처한 정체성의 한계, 미술계의 무관심으로 치닫게 된 원인과 현상적인 문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장에서는 중국문인화의 본질과 조선시대의 수용, 주요 핵심 등을 재해석하였다. 이 과정은 당대의 현상을 초래한 역사적 현상이라는 점에서 필수적인 범위로 설정되었다. 관점은 당대의 시각에서 인문예술적 해석을 함으로서 최근의 문인화와 직접적인 연계성을 갖고자 하였다. 3장에서는 근현대 한국 문인화의 현상들을 정리하고 그 유형을 분류하였다. 비판적 관점에서는 비교사례로 중국의 변화와 대응 논점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전통계승의 한계’와 ‘폐쇄성’의 두 가지 시각으로 당대성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정리하였으며, 한국 문인화가 처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논하였다. 가능성과 대안에서 장우성과 서세옥 등의 당대 사례를 들고, 교양미술로서의 전인적 형태의 ‘삼절(三絶)’혹은 ‘사절(四絶)’의 새로운 좌표설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중국어
当代韩国的文人画有着整体性的限制, 是得出在美术界被不关心的原因和现象的问题。 为此在第2章上, 把握中国文人画的本质, 重新解释了朝鲜时代的吸纳與主要核心等。这个过程像造成当代的现象在历史现象这一点上是以必需的范围爲设定。在当代的視覺上, 通过人文艺术的解释来, 將要和最近的文人画有直接的关联性。 在第3章中, 整理出韩国的近现代文人畵的现象, 并分类瞭其类型。在批评的观点来看, 通過比较事例來掌握中国的变化和应对论点。用‘继承传统的局限’和‘封闭性’的两种观点, 整理出對当代性问题的观点, 同时更为關于韩国文人画所面临的现实问题进行瞭讨论。举了將張遇聖(1912-2005)和徐世钰(1929- )等当代的例子来拿出可能性和代行方案, 以敎養美術和全人形態爲作用, 提出了‘三絶’或者‘四絶’的新坐标设定是必需的。

목차

논문요약
 Ⅰ. 머리말
 Ⅱ. 문인화의 재해석
  1. 문인화론의 본질
  2. ‘인문예술’로서의 문인화
 Ⅲ. 한국 문인화의 당대성 문제
  1. 근대 이후 한국 문인화의 주요 현상과 유형
  2. 정체성의 부재와 비판적 관점
  3. 가능성과 대안
 Ⅳ. 맺음말
 참고문헌
 論文摘要

키워드

문인화 당대 문인화 한국 문인화 삼절 사절 文人畵 當代 文人畵 韓國文人畵 三絶 四絶

저자

  • 최병식 [ 崔炳植 | 경희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동양예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Oriental Art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동양예술을 각 부문에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동양예술에 관한 관심을 갖는 학인들이 학문적 담론을 통해 동양예술의 창조적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예술 [Oriental Art]
  • 간기
    계간
  • pISSN
    1975-092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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