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K-IFRS 도입 후 유형별 자산손상차손의 미래경영성과 예측
Future Performance Prediction of Impairments by Asset Type under K-IFR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권 제6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1-156
  • 저자
    김정교, 김혜리, 차정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015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According to different regulation and recognition incentives for impairments by asset type(tangible assets, intangible assets, goodwill), this paper investigates the ability of impairments by asset type to predict future performanc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 of hypothesis 1 that the type of asset impaired differs to future performance prediction reveals that goodwill impairments is negatively related to future performance for cash basis and the accrual basis of accounting. Second, it is as in the following to the result of hypothesis 2 that recognition incentives of asset impaired differ to future performance prediction. In case of income smoothing purposed corporation, the only result of future accrual basis performance is positively related to tangible and intangible asset impairment caused of earnings management. In case of efficient reporting purposed corporation, the only result of future cash basis performance is negatively related to goodwill impairment. Also, the result of future accrual basis performance is negatively related to tangible asset and goodwill impairment. In case of big-bath purposed corporation, the only result of future accrual basis performance is positively related to intangible asset impairment caused of earnings management.
한국어
본 연구는 세부규정이 상이한 유형별 손상차손과 자산손상 인식유인에 따라 유형별 자산손상차손이 미래경영성과 예측능력을 가지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실증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결과, 자산손상차손은 유형에 따라 미래 경영성과 예측에 차이가 있다는 가설 1의 검증결과는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미래경영성과에서 영업권 자산손상차손에서만 공통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계가 나타났다. 자산손상차손 인식유인에 따라 미래 경영성과 예측에 차이가 있다는 가설 2를 설정하여 분석한 결과, 이익유연화 목적 기업의 경우, 미래 현금주의성과 예측 분석결과가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고 미래 발생주의성과 예측 분석결과는 선행연구에서 이익조정 유인으로 지적받고 있는 유·무형자산 손상차손이 미래 발생주의 경영성과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적보고 목적 기업의 경우, 미래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경영성과에서 영업권 손상차손에서만 유의한 음(-)의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래 발생주의 경영성과에서는 유형자산과 영업권 손상에서 유의한 음(-)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빅배스 목적 기업의 경우, 미래 발생주의성과 예측 분석결과에서만 무형자산 손상차손에서 유의한 양(+)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손상차손 인식 시 경영자나 회계담당자의 재량성이 허용되기 때문에 경영자의 보고유인과 유형별 자산손상에 따라서 미래경영성과 예측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공헌점을 가진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제도적 배경 및 선행연구
  1. 자산손상 회계규정(K-IFRS 제1036호)
  2. 선행연구
 Ⅲ. 연구가설 및 연구설계
  1. 가설설정
  2. 검증모형과 변수 측정
  3. 표본 선정과 자료수집
 Ⅳ. 실증분석 결과
  1. 기술통계량과 상관관계분석
  2. 가설1의 검증결과
  3. 가설2의 검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유형자산 손상차손 무형자산 손상차손 영업권 손상차손 이익유연화 빅배스 Tangible asset impairments Intangible asset impairments Goodwill impairments Income smoothing Big-bath

저자

  • 김정교 [ Kim, Jeong Kyo |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주저자
  • 김혜리 [ Kim, Hye Ri |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박사과정 ] 교신저자
  • 차정화 [ Cha, Jeong Wha |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박사과정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The Korean Academy of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1) 상업교육 연구의 활성화 2) 상업교육의 최근 동향에 관한 정보 교환 3) 상업교육 구성원들의 친목 도모 및 복리 증진 4) 중등학교에서의 상업교육 진흥과 발전 방안 연구 5) 정부의 상업교육 정책에 관한 건전한 비판 6) 상업교육 관련 집단(교수, 중등학교 교원, 연구원, 대학원생, 장학관, 장학사, 연구관, 연구사 등)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

간행물

  • 간행물명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Business & Management]
  • 간기
    계간
  • pISSN
    1229-886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6 DDC 373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제29권 제6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