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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캠페인에서 위선유도광고가 흡연자의 금연태도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Induced-Hypocrisy Advertisement on Smokers' Attitudes in Anti-Smoking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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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3 No.4 통권 제36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215-226
  • 저자
    진용주, 유재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010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Smoking gives a serious damage to human body. Due to these kinds of damage, many advanced countries have executed anti-smoking policies, education, warning messages on the cigarette packages, price increase, and anti-smoking campaign through mass media. Recently Government announced cigarette price increase. But there were no practical effect on reducing the smoking rate. It is strongly necessary for government to develop powerful anti-smoking campaign to solve basic problem.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induced hypocrisy advertisement on the audience attitudes and behavioral intentions in anti-smoking campaign. Induced hypocrisy approach is to arouse people inconvenient status because of violence even if he/she agreed with some attitude. In this situation he/she has cognitive dissonance, and he/she usually changes his/her attitude or behavior. The results showed that induced hypocrisy advertisement had a positive effect on smokers’ attitudes toward no-smoking and behavior intention as well. The research also found that the female and the elderly groups showed a stronger attitude and intention toward anti-smoking compared with the male and the young generation groups although the result does not suggest a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with regard to the analysis of gender and generations.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as well as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한국어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폐해는 대단히 심각하다. 이러한 흡연에 대한 폐해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정부차원에서 금연교육, 담뱃갑 경고문에서 심리적 위협, 담배가격 인상, 담배광고 금지, 대중매체를 통한 금연캠페인 등을 실행하여 흡연인구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는 담뱃값을 크게 인상하여 금연율을 높이고자 하였으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보다 근본적인 금연캠페인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위선유도(Induced Hypocrisy)를 활용한 금연 캠페인 광고가 흡연자의 광고태도, 금연태도, 금연의향 등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위선유도는 사람들에게 특정 사안에 대해 지지하는 태도를 확인한 뒤, 과거 해당사안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심리적으로 불편함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위선유도가 사람들에게 인지부조화를 일으키며, 사람들은 위선태도를 해결하기 위해 태도 혹은 행동을 변화한다. 연구결과 위선유도 형식의 금연캠페인은 공포광고, 유머광고 등 기존의 다양한 금연캠페인과 마찬가지로 흡연자의 금연태도와 금연 행위 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성별과 세대별 분석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지만, 여성이 남성보다, 장년층이 청년층보다 금연태도와 금연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외에 금연광고에 대한 이론적, 실무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목차

초록
 Abstract
 1. 문제제기
 2. 선행연구 고찰
  2.1. 흡연의 폐해와 정부의 금연정책
  2.2. 금연캠페인의 방법과 효과
  2.3. 위선유도효과
 3. 연구방법
  3.1. 실험자극물
  3.2. 표본추출
  3.3. 실험절차
  3.4. 설문의 조작적 정의
 4. 연구 결과
  4.1. 위선유도 금연캠페인의 사전과 사후 차이
  4.2. 위선유도 금연캠페인의 성별 차이
  4.3. 위선유도 금연캠페인의 세대별 차이
  4.4. 위선유도 금연캠페인의 성별과 세대별 상호작용효과
 5. 결론 및 논의
  5.1. 이론적 및 실무적 함의
  5.2. 연구의 한계 및 제언
 참고문헌

저자

  • 진용주 [ Jin Young Ju |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 주저자
  • 유재웅 [ Yoo Jae Woong | 을지대학교 의료홍보디자인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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