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society’s living standard has been improved amidst an abundance of economic and cultural exchanges between East and West through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and technique. A new culture, along with mixture and harmony of all individual cultures, is continuously seeking to change. Such cultural transition has diversified and gentrified the taste of those who live in modern times. As a result, culinary culture has allowed an individual to express oneself by objectifying the cultural value. Moreover, a variety of demands for ceramic tableware has brought variance in its shape, size, and color. This research aims to emphasize the value of design and find a manufacturable design that is accommodates for the diversity-seeking consumers’ various ambitions towards ceramic tableware.
한국어
현대 사회는 경제적인 풍요로 생활수준이 향상되었고 정보, 기술 등의 발달을 통해 동서양의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각국의 문화가 혼합되고 조화 되어 만들어진 새로운 문화는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의 취향도 다양화, 고급화 시켰다. 식문화에 있어서도 음식을 ‘먹는다’는 도구적 의미에서 문화적 가치를 즐기고 추구하는 대상의 의미로 여겨지고 있으며 식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화의 변화와 함께 소비자의 성향이 변화 되면서 도자식기에 대한 다양한 요구는 형태와 크기 색채의 다양성을 가져왔다. 본 연구에서는 디자인의 가치가 강조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생활 속에서 우리의 달라진 생활 구조의 변화와 그릇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수용하여 현대인의 식생활에 적합한 식기제작을 통해 개성 있는 도자 식기 디자인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목차
개요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식기의 시대적 특징 2. 도자 식기의 종류와 역할 3. 도자 식기의 분류 4. 도자 식기 디자인 Ⅲ. 작품 제작 및 해석 1. 디자인 의도 2. 작품 제작 기법 3. 작품 해석 Ⅳ. 결론 참고 문헌
본 학회는 급속하게 변화 하고있는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아 전국의 대학교수와 산업체및 작가를 회원으로 하여 1990년6월9일 창립 하였다.
본 학회는 실용학문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가 한국의 도자문화 확립과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세계적 수준의 단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도자학연구 [The Jouranl of the Korean Society of Ceramic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