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 종교회의 : 서기 8세기 인도와 중국 불교도들의 돈(頓)/정적(靜寂)주의 논쟁(VI)
The Council of Lhasa : A controversy on quietism between Buddhists of India and China in the 8th century(VI)
티벳 점령기 둔황의 어느 중국인 절도사가 쓴 필사본 단편들 [1] [티벳 왕에게 올리는] 상서上書. 금관과 은곽에 담긴 사리 도합 137“두”가 사주의 모某 불교 사원에서 왔음을 왕에게 고하기 위함. [2] [티벳의 모 재상에게 보내는] 출가 허락을 얻기 위한 청원서. [3] 사직과 출가 승낙을 청하기 위해 티벳 왕에게 올리는 글 [4] 전편과 비슷한 상서 [5] 자수로 만든 도상 외 다른 [선물들]을 바치고자 [티벳 왕에게 쓴 글 [6] 모 (티벳인) 상관에게 보내는 서한 [7] 벗에게 쓴 편지 [8] 티벳의 재상에게 올리는 보고서 [9] 모 (티벳인) 상관에게 고함 [10] 서한 [11] 옥관 역호를 나온 범국충 등 역도 여섯 명의 의복과 갑옷과 무기에대해 사주(둔황)에서 고함. [12] 편지 [13] 어느 도독都督에게 쓴 편지 [14] 어느 장수將帥에게 쓴 편지 [15] 어느 (중국인) 벗에게 쓴 편지 [16] 어느 (중국인) 벗에게 쓴 편지 [17] 티벳의 재상에게 쓴 편지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Geumgang Center for Buddhist Studies]
설립연도
2003
분야
인문학>불교학
소개
불교학의 제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한 소장학자를 연구교수 및 연구원으로 초빙하여 불교문헌의 연구와 번역, 출판과 학술교류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제적 수준으로 한국불교학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본 대학교 불교문화학부와 협동하여 국제학술회의의 개최 및 저명한 외국인학자의 초빙강연 등의 국제적 학문교류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불교학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세계적인 불교학의 중심지로서 발전하고자 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