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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침해물품에 대한 중국세관의 보호조치제도의 검토
A Study on the Protective system of China's Customs against Goods Infringing Paten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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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Journal of China Studies 바로가기
  • 통권
    제13집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36
  • 저자
    윤성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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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recent years, along with international trend and international technique exchange of development, the problems such the patent infringement are increasing becomes the outstanding problems within international trade, as gradually. IPRs Customs Protection is a popular means to protect Intellectual rights among countries. The customs of the China in a state organ responsible for the supervision and control over all arrivals in and departures forms the customs territory. Customs function that prevents infringement goods from importing or exporting becomes more and more important. Therefore, It is necessary for us to better understand the protection systems of China's Customs
한국어
특허는 상표권이나 저작권의 침해와 달리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하거나 전문가 또는 특허청, 법원 등 행정기관을 통해서 침해판정을 받아야만 특허권자의 권리보호가 가능해지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한, 침해판정이 곤란한 사안이 많을 뿐더러, 특허 침해자가 법적․기술적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도 많아, 권리자 및 신청자의 정당한 이익을 손상시키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아직까지 상표권침해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선진국의 기술투자가 증가하면서 특허권의 침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1년 기준으로, 발명특허 신청수리건수는 중국이 52.6만 건으로 미국을 제치고 세계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한․EU FTA 발효이후 법원판결이 아닌 세관의 통관 단계에서의 지재권 보호범위가 특허권, 디자인권, 품종보호권, 지리적 표시권 등으로 침해물품 등에 대한 통관보류 조치가 가능해졌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보다 먼저 특허를 세관의 보호범위에 포함시켜왔던 중국이 특허침해물품에 대해서 세관보호조치제도가 어떻게 적용되고 이행되고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특허침해행위의 판정기준
 3. 특허침해물품에 대한 세관보호조치제도의 검토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윤성민 [ Yun, Sung-min | 신라대학교 무역학과 시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Institute of China Strategy]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본 연구소의 설립을 통해 우선 한중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교류증진을 위한 인문, 사회과학적인 연구는 물론이고, 이를 통해 기업(인)이 중국에 안정적인 정착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각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게다가 본 연구소는 기존의 연구소의 기능과는 달리 단순한 학술 교류에 머물지 않고 인적 교류를 통해 양국관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각종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 개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재원의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Chin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975-5902
  • eISSN
    3022-5590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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