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關羽 문화현상 고찰
A Study on the special present of the GuanYu Culture
관우 문화현상 고찰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Journal of China Studies 바로가기
  • 통권
    제10집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274-303
  • 저자
    남덕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939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anGuoZhi” Culture in China is composed of three works, which include the history book 『SanGuoZhi』, the novel 『SanGuoYanYi』, and folk regends. The important part of the “SanGuoZhi” Culture is the GuanYu Culture. The special present of the GuanYu Culture is the deification of GuanYu. This special present of the GuanYu Culture is caused by many factors, which include the real appearance of GuanYu in the history book 『SanGuoZhi』 and historical factor, the literary character in the the novel 『SanGuoYanYi』, the popular arts and folk regends about GuanYu, the national character of GuanYu, and social atmosphere. We believe that th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about the special present of the GuanYu Culture will bring us the right direction to understanding of the “GuanYu Culture” and the “SanGuoZhi Culture” in China.
한국어
오늘날 중국에 존재하고 있는 삼국지문화의 중심에 관우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관우문화의 핵심은 역사 속의 한 장수에 불과했던 관우가 중국인들에게 언제부터인가 신이 되어 그들과 함께 살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우숭배는 중국사회에서 하나의 독특한 문화현상을 낳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관우문화현상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 관우문화현상의 연원과 모습을 살펴보고 그것이 형성되어진 요인을 역사적 문학적 측면은 물론이고 중국 민족의 정서적 측면과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그배경을 고찰하여 관우문화의 본질적 성격과 실체를 이해해보고자 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1. 머리말
 2. 관우문화현상
 3. 관우문화현상의 형성 원인
 4.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관우 관우문화 관우문화현상 삼국지문화 GuanYu The GuanYu Culture The “GuanYu Deification” The “SanGuoZhi” Culture The novel 『SanGuoYanYi』

저자

  • 남덕현 [ Nam, Duk-Hyun | 부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Institute of China Strategy]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본 연구소의 설립을 통해 우선 한중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교류증진을 위한 인문, 사회과학적인 연구는 물론이고, 이를 통해 기업(인)이 중국에 안정적인 정착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각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게다가 본 연구소는 기존의 연구소의 기능과는 달리 단순한 학술 교류에 머물지 않고 인적 교류를 통해 양국관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각종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 개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재원의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Chin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975-5902
  • eISSN
    3022-5590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Journal of China Studies 제10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