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의 평화건설은 지역내부의 구성원들이 각종 불리한 요인을 극복하고 다양한 교류를 강화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을 기본 전제로 하여 신뢰를 쌓아야만 서로 믿고, 서로 유리하게 평등, 협력을 전제로 새로운 안전 보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 동북아의 번영을 건설하고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구축하려면 인재, 지력과 과학기술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경제성장을 저애하는 문제들을 해결하여야 한다. 대학의 기능 특히 새로운 기능을 --국제협력이다. 다양한 경로와 형식을 통하여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준비하여야 한다. 경제의 세계화가 이루어진 오늘날, 각종 형식의 지방 협력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동북아시아지역은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의 부문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지역으로 각국은 여러 차원의 지역교류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강구하여 동북아지역내의 평화와 공영에 주력하여야 한다. 동북아 평화공영을 추진하는 데 있어 대학을 적극적인 참여자로 삼아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하여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Institute of China Strategy]
설립연도
2006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본 연구소의 설립을 통해 우선 한중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교류증진을 위한 인문, 사회과학적인 연구는 물론이고, 이를 통해 기업(인)이 중국에 안정적인 정착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각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게다가 본 연구소는 기존의 연구소의 기능과는 달리 단순한 학술 교류에 머물지 않고 인적 교류를 통해 양국관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각종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 개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재원의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