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당률과 로마법의 노비, 노예 규정에 대한 차이점의 역사적 근원
论唐律与罗马法关于奴婢、奴隶规定异同的历史根源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Journal of China Studies 바로가기
  • 통권
    제3집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183-204
  • 저자
    李天石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929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On the slave law,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ang law and Roman law, first one, are based on the different characteristic of the society economics and the background of the historic culture between Tang and Roman Secon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slave law are based on the characteristic of Tang law and Roman law; Third, Both The Roman law and the Tang law have the different ideological root which also decide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ang law and Roman law.
한국어
당나라의 노비와 로마의 노예 제도는 법적으로 규정이 다른 이유는 무엇보다도 당나라와 로마의 상이한 사회경제적 특징과 역사 문화적 배경으로 인한 것이다. 중국 중고시기의 종법가부장 제도의 강화가 가족 내부의 노예제도를 고착화시키는 경향을 띠는 반면, 상품생산의 신속한 발전은 로마의 노예제도 특징을 결정지었다. 또한 당나라 법률과 로마의 법률 자체의 특징도 노예와 노비 규정에 대한 그들의 차이의 결정적 요인이다. 로마법의 특징은 로마법의 형성단계에서 상품생산의 고도발전으로 결정되는 반면, 고대 중국에서는 법률의 종법화가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로마법과 당률의 사상체계가 상이한 근원도 노비와 노예 규정에 대한 두 법률의 차이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중국어
唐代奴婢与罗马奴隶在法律规定上的异同,首先是由唐代与罗马不同的 社会经济特点与历史文化背景所决定的。中国中古时期宗法父家长制的强 化,使家内奴隶制亦出现强化趋势。而商品生产的高度发展,决定了罗马 奴隶制的特点。其次,唐律与罗马法本身的特点决定了它们对奴婢、奴隶 法律规定的异同。罗马法的特点,是由罗马法形成时期商品生产的高度发 展所决定的。而在古代中国,法律的宗法化是其最重要的特点之一。再 次,罗马法与唐律思想体系来源的不同,也是两部法律关于奴隶、奴婢规 定异同的重要原因。

목차

국문요약
 1. 序言
 2. 唐代与罗马不同的社会经济特点与历史文化背景
 3. 唐律与罗马法本身的特点
 4. 罗马法与唐律思想体系来源的不同
 中文要约
 Abstract

키워드

당률의 노예규정 로마법의 노예규정 당대의 사회경제특징 당률의 사상 체계 로마시대의 사회경제 Tang and Roman slave law similar and different historic root

저자

  • 李天石 [ 이천석 | 남경사범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Institute of China Strategy]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본 연구소의 설립을 통해 우선 한중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교류증진을 위한 인문, 사회과학적인 연구는 물론이고, 이를 통해 기업(인)이 중국에 안정적인 정착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각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게다가 본 연구소는 기존의 연구소의 기능과는 달리 단순한 학술 교류에 머물지 않고 인적 교류를 통해 양국관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각종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 개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재원의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Chin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975-5902
  • eISSN
    3022-5590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Journal of China Studies 제3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