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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말의 예비입헌과 중국근대 법관제도의 발단
淸末預備立憲與中國近代法官制度的開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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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Journal of China Studies 바로가기
  • 통권
    제2집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253-288
  • 저자
    畢連芳, 任吉東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9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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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odern Judge system was a politics and law system based on the political premise of separation of the three powers and the theory of judicature independence. In the end of Qing Dynasty, Qing Dynasty was forced to announce imitating constitutionalism by pressure from domestic and abroad. Judicature independence became the most important question during reconstructing the Chinese political power. In order to realize judicature independence, judicature department refer a macroscopical project about planning and preparing all levels courts and judge system, but most of these tentative plans about judge system couldn’t realize because of complicated political situation and other reasons. After all, the judge system in the end of Qing Dynasty have possessed of modern character, and began to join the world modern judge system, which signed that Chinese modern judge system began.
한국어
근대 의미에서의 ‘법관제도’는 3권 분리를 정치적인 전제로, 사법의 독립성을 이론적인 기초로 하는 정치법률 제도이다. 청나라 말 국내외적인 압력 속에서 정부가 ‘방행헌정(仿行憲政)’이라는 가치를 가질 수밖에 없었으며 서양의 분권모델이 중국의 전통적인 정치권력을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사법 독립은 ‘예비입헌(豫備立憲)’을 위한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사법의 독립을 구현하기 위해 사법행정과 사법심판을 주관하는 법부는 예비입헌 기간 내에, 연 간 준비사무를 제출하여 각급심판청과 법관제도에 대한 거시적인 계획을 만들었다. 그러나 복잡한 정세에 직면하고 청나라 정부의 관심이 집중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법관제도에 관한 구상은 법관시험임용제도 외에 대부분 실현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나라 말의 법관제도는 일정 정도의 근대특징을 구비하여 국제적인 법관제도와 연결하기 시작함으로써 중국의 근대 법관제도 구현의 발단을 상징하는 것이다.

목차

국문요약
 1. 預備立憲與司法獨立
 2. 預備立憲中法部的九年規劃:對近代法官制度的設想
 3. 法官考試制度:近代法官制度的核心
 4. 法官任用制度:考選任用的確立與變通
 5. 結束語
 Abstract

키워드

청말 예비입헌 사법독립 법관제도 法官制度 Key words: In the end of Qing Dynasty Preparing constitutionalism Judicature independence The judge system 淸末 豫備立憲 司法獨立

저자

  • 畢連芳 [ 필연방 | 하북 사범대학교 법정대학 강사 ]
  • 任吉東 [ 임길동 | 천진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조리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부산대학교 중국전략연구소(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Institute of China Strategy]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본 연구소의 설립을 통해 우선 한중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교류증진을 위한 인문, 사회과학적인 연구는 물론이고, 이를 통해 기업(인)이 중국에 안정적인 정착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각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게다가 본 연구소는 기존의 연구소의 기능과는 달리 단순한 학술 교류에 머물지 않고 인적 교류를 통해 양국관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각종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 개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재원의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Chin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975-5902
  • eISSN
    3022-5590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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