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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한양 동부(東部) 관동(館洞)의 인문지리와 연안이씨(延安李氏) 관동파(館洞派)
Hanseongbu Dongbu(東部) Gwandong(館洞)’s human geography and Yeonan-Yi Clan(延安李氏) Gwandongpa(館洞派) in lat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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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서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1호 (2015.11)바로가기
  • 페이지
    pp.31-72
  • 저자
    오세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802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Hanseongbu(漢城府) Dongbu(東部) had been consisted of not only Dongin(東人) but also Seoin(西人) and it had been typical gentry’s residence in Joseon Dynasty. But Dongbu had not been paid attention as compared with other region in seoul. The ef-ficent way to illuminate value of Dongbu’s human geography is research on the people who lived in Dongbu. Most typical gentry family who lived in Dongbu is Yeonan-Yi Clan(延安李氏) Gwandongpa(館洞派). Yeonan-Yi Clan had settled down in Dongbu in early period of Joseon Dynasty. The masterful fine writer Yi Jeong-gu(李廷龜) is the start point in Gwandongpa’s rousing from Yeonan-Yi Clan’s majority. After rousing from majority, Gwandongpa had grown up to a top literary family in late Joseon Dynasty through producing the first three generations literary posts(文衡). The study of Gwandongpa’s growth and personal exchange in Dongbu gentry’s society is the important way to restore the nature of Dongbu history.
한국어
조선시대 한성부 동부는 東人과 함께 다수의 西人들도 거주했던 대표적인 사대부의 거주지였다. 그동안 서울의 여타 지역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했던 동부의 인문지리적 성격을 조명하는 효과적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동부에 거주했던 인물들에 대한 연구이다. 조선시대 동부에 거주했던 가장 대표적인 가문 중 하나가 바로 延安李氏 館洞派이다. 조선 초기부터 동부에 거주하기 시작했던 연안이씨는 조선중기 李廷龜라는 대문장가의 출현을 통해 관동파라는 小宗으로 분기했다. 그리고 조선 후기 최초의 3대 文衡을 배출하며 대표적인 文翰家로 성장했는데, 이러한 관동파의 성장과 그 안에서 전개되었던 사대부들의 인적 교류를 조명하는 일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동부 지역 사대부들의 삶을 통해 동부의 역사성을 복원하는 중요한 하나의 방법이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조선 후기 漢陽 東部와 館洞의 人文地理
  1. 漢陽 東部의 행정구역과 특징
  2. 東部 館洞의 人文地理
 Ⅲ. 東部와 延安李氏 館洞派의 형성
  1. 東部에 터 잡은 延安李氏
  2. 延安李氏 館洞派의 형성
 Ⅳ. 館洞派의 번성과 확산 및 분기
  1. 館洞派의 번성
  2. 館洞派의 지역적 확산
  3. 館洞派의 정치적 分岐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부록

키워드

동부(東部) 관동(館洞) 연안이씨(延安李氏) 관동파(館洞派) 문한가(文翰家) Hanseongbu(漢城府) Dongbu(東部) Yeonan-Yi Clan(延安李氏) Gwandongpa(館洞派) literary family(文翰家)

저자

  • 오세현 [ Oh, Se-hyun |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The Institute of Seoul Studies]
  • 설립연도
    1993
  • 분야
    사회과학>지역개발
  • 소개
    서울학연구소는 ‘서울학’을 육성, 확산하기 위해 서울 600년을 계기로 하여 1993년 서울특별시의 지원 아래 서울시립대학교 부설로 설립되었습니다. 서울학의 연구대상은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학은 서울의 장소, 사람, 일, 문화를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 과정과 힘을 탐구하여 서울이 지닌 도시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학여느 종합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서울에 대한 여러 기성학문 분야(역사학, 지리학,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건축 및 도시계획학등)의 연구관심과 성과가 상호조명되고 교차되는 데에 서울학에 영역이 있습니다. 서울학의 학문적 관심은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낸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지만, 그 실천적 관심은 현재의 서울에 대한 심화된 성찰을 통해 보다 나은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데에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서울학연구 [The Journal of Seoul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5-746X
  • 수록기간
    1994~2018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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