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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조절 장애의 방화에 대한 연구
A Study on Arson of Post 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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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10호 (2015.10)바로가기
  • 페이지
    pp.273-287
  • 저자
    유지선, 정영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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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in the society, anti-social crime cases such as murder due to Post 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retaliatory driving and arson, etc, have occurred frequently. Therefore, this study has investigated the problems and countermeasures on arson through the case analysis of arson related crimes due to PTED. The motivation for arson offenses were shown in the order of accidental(36.33%), family discord(23.96%), relieving frustration(16.10%), Mental disorder(12.26%) and pessimistic suicide(11.35%). Arson accidental cases were commonly the biggest reasons for accidental arson due to PTED. Therefore for arson offenses, professional and systematic treatment methods for PTED through cognitive approach should be developed, a systematic research on arson offenses should be studied by establishing the professional arson research institutions and unification of investigation for arson offenses and researches should be strengthened. So We have to protect the safety of the citizens through these preparation plans.
한국어
최근 사회 곳곳에서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살인, 보복운전, 방화 등 반사회적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방화범죄 사고사례의 분석을 통해 방화에 대한 문제점 및 대처방안에 대하여 조사했다. 방화범죄의 동기는 단순우발적(1,668건, 36.33%)이 제일 높고, 그 다음으로 가정불화(1,100건, 23.96%), 불만해소(739건, 16.10%), 정신이상(563건, 12.26%), 비관자살(521건, 11.35%)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방화 사례들은 공통적으로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우발적인 방화범죄가 가장 큰 원인이였다. 이에 방화범죄방화범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방화범죄의 수사나 연구를 강화하고 일원화시키는 등 방화범죄의 대처방안을 통해 국민들의 안전을 보호하여야 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방화의 통계치 분석
 Ⅲ.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방화사건·사례 분석
 Ⅳ. 대처방안
  1. 전문적·체계적인 분노 조절 장애 치료방법 개발
  2. 방화 연구기관 설립 및 일원화
  3. 방화 수사과정 강화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분노 조절 장애 방화범죄 사고사례 분석 post 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PTED) arson offense analyzing the cases

저자

  • 유지선 [ Jisun You | 강원대학교 ]
  • 정영진 [ Yeong-jin Chung | 강원대학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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