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a questionnaire survey analysis of the T/Fs of Gyeo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s. The study postulates member suitability, low hierarchy, informality, and team building as the distinctive features of T/F, a post bureaucratic organization, and reports the results of survey on the operations of the T/Fs of Gyeo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s. The study empirically shows that the T/Fs of Gyeo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s have operated with the four post bureaucratic attributes mentioned above. On the basis of the result of analysis, the study concludes that the adaptability of the fire administration system to environment could be enhanced when fire service T/Fs transplant the properties of post-bureaucracy into the system, a typical bureaucratic organiz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경상북도 소방본부 내 임시 과업조직(T/F)의 운영 실태와 그 성과에 대하여 알아보고, 이에 바탕하여 임시 과업조직(T/F)의 효과적 운영방안을 모색 해 본 실증 연구이다. 본 연구는 탈 관료제의 한 형태인 임시 과업조직(T/F)의 특징적인 요소를 구성원의 적합성, 낮은 수준의 계층제, 비공식화, 공동체적 협력관리로 설정하고 임시 과업조직(T/F)에 참여한 바 있는 경상북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참여했던 임시 과업조직이 상기 적시의 탈 관료제 특성에 맞게 운영되었는지를 물어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바, 설문조사를 통해 본 연구는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임시 과업조직(T/F)은 탈 관료 조직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운영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분석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는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따른 소방행정체제의 적응성 담보와 관련하여 소방조직 내 임시 과업조직(T/F)이 관료제의 속성을 벗어나 탈 관료제의 특성에 맞게 운영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I. 서론 II. 연구설계 1. 연구의 대상 2. 연구 모형 3. 분석 방법 및 설문지 구성 III. 분석 결과 1. 표본의 특성 2. 구성원의 적합성 분석 3. 낮은 수준의 계층제 분석 4. 비공식화 분석 5. 공동체적 협력관리 분석 6. 팀 성과, 구성원의 팀 내 역할 만족도, 학습 분석 7. 개방형 설문 결과 IV. 결론 1. 연구결과의 요약 2. 임시 과업조직(T/F)의 활성화 방안 3. 연구의 한계 및 의의 References
키워드
임시 과업조직탈 관료제관료제경상북도 소방본부소방행정task forcepost-bureaucracybureaucracyGyeo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sfire administration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