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ang Suria Mulia, Wan Shawaluddin Wan Hassan, Jong Eop Kim
언어
영어(ENG)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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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abah borders milieu has been described as porous. Intrusion of about 200 armed Filipinos, followers of Jamalul Kiram III, the self-proclaimed Sultan of Sulu into Lahad Datu, Sabah, East Malaysia on 12th February 2013 have been viewed as a threat to the Malaysian’ security. It changed the Malaysian government’ security and enforcement strategies in dealing with the cross-border migration and other cross-border activities (such as cross-border kidnapping, smuggling and other criminal activities) between the Southern Philippines and Sabah, East Malaysia. This paper will also provide an insight and a critical assessment of the Malaysia’ borderlands security strategies.
한국어
말레이시아 사바(the state of Sabah) 국경은 빈틈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12월 12일 말레이시아 동부 사바주의 Lahad Datu에 ‘술루의 술탄’(the Sultan of Sulu)으로 자칭하는 Jamalul Kiram Ⅲ의 추종자인 약 200여명에 이르는 필리핀인들의 침입으로 인해, 필리핀인들은 말레이시아 안보의 위협 요인이 되고 있다. 이 침입으로 말레이시아-필리핀 국경을 넘는 이주자와 국경에서의 활동들(예를 들어, 국경에서의 유괴․납치, 밀수, 그리고 다른 범죄적인 활동들)에 대한 말레이시아 연방정부의 안보와 법 집행 전략은 변화되었다. 본 연구는 말레이시아 동부지역의 국경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에서 이주자 네트워크가 어떻게 작용하고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말레이시아 국경의 안보 전략에 대한 평가를 통해 안보 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Introduction Ⅱ. Migrant Networks as A Root of Irregular Migration into Sabah, East Malaysia Ⅲ. Citizenship, Porous Borders and State's Policy 1. The Issue of Citizenship 2. Porous Borders 3. Understanding of State’s Policy: Rules & Regulations Ⅳ. Sulu Intrusion into Lahad Datu: Porous borders, weak enforcement or migrants entrenched solid networks Ⅴ. CONCLUSION Ref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