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he recent increase in frequency of extreme hydrological events due to global warming and climate change, the number of natural disasters especially by flood have rapidly increased in Korea. To prevent this damage, there is a need of proper flood flow designing for dams and hydraulic structures considering climate changes. In this study annual maximum daily streamflow was computed considering the climate change scenarios and in next study probable annual maximum daily streamflow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future climate change. Past hydrological data was collected from 83 rainfall stations and 8 weather stations situated at Geum River watershed, temperature and daily precipitation data of the RCP scenarios was extracted from the year 2014 to 2100. Average relative error during the calibration of model at Geum river watershed for the year 2006 and 2007 was 10.5% and 9.2% respectively and verification result for 2004 was 9.2%. Finally, by using the determined parameters, annual maximum flood was computed at the main points corresponding to RCP scenarios that was further utilized for computation of probable annual maximum daily streamflow.
한국어
최근 들어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극치수문사상의 발생 빈도 증가로 자연재해 횟수와 피해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자연재해 중 홍수에 의한 피해규모가 가장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댐 및 수리구조물의 적정 설계홍수량 유도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한 일 단위 기반의 연최대홍수량을 산정하였으며, 다음 연구(2)에서는 미래 기후변화에 따른 확률 일최대유량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금강유역의 83개 강우관측소와 8개 기상관측소를 선정하여 과거 수문자료를 수집하였으며, RCP 시나리오의 일 강수량 및 온도자료를 2014년부터 2100년까지 추출하였다. 금강유역 주요지점의 기존 관측된 강수량과 유량자료를 일단위로 구성한 후 유출모형의 매개변수 검․보정을 실시하였다. 2006년과 2007년 모형의 보정 후 지점에 대한 상대오차의 평균은 10.5%, 9.2%로 나타났으며, 2004년 검증결과 9.2%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매개변수를 이용하여 RCP 시나리오별 주요 지점의 연최대홍수량을 추출하였으며 확률 일최대유량 산정에 활용하고자 하였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기후변화 시나리오 및 모형의 선정 1. 기후변화 시나리오 2. 모형의 선정 Ⅲ. 대상유역 및 연구방법 1. 대상유역 선정 2. 대상유역 현황 3. 연구방법 Ⅳ. 결과 및 고찰 1. 유역분할 2. 수문자료 구성 3. 초기 매개변수 선정 4. 모형의 보정 5. 모형의 검증 5. 시나리오별 일최대유량 산정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홍수기후변화연최대홍수량강우-유출모형Floodclimate changeannual maximum floodrainfall-runoff model
저자
김형산 [ Hyung San Kim | 지역건설공학과 박사후 과정 ]
맹승진 [ Seung Jin Maeng | 충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