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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類ㆍ非死類 한자의 죽음 표현 어휘와 그 한자의 활용
A study on the usage of words associated with the types to express the state of being dead and not-being dead
사유ㆍ비사유 한자의 죽음 표현 어휘와 그 한자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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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집 (2015.09)바로가기
  • 페이지
    pp.373-394
  • 저자
    한용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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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ate of death has been expressed in various ways with its own language in China since ancient times. The difference in social positions and occupations makes it happened and the causes of death also influences upon the different ways to express the death. There are so many types of Chinese characters to mean directly the death. This is one of the main reasons why people in china express the death in various ways. However Chinese characters has fluent words to express the states of being dead in a indirect way. This feature has been caused by their particular styles of speech. This linguistic phenomenon have been appeared in modern times of China more than before. Including the foreign expressions, the scope of this study focuses on considering three syllables, idiomatic words, proverbs and Xiehouyu(歇後語) as searching objects. The study classifies as follows. First, the expressions of death in Chinese vocabulary. Second, the expressions of the state of not being dead. Third, the expressions to mean death indirectly in Chinese vocabulary. Forth, the foreign expressions related to the meaning of death. The study ultimately aims to understand widely and closely the meaning of death through Chinese linguistic life and habits. In order to reach this purpos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various expressions to mean death that could be showed differently owing to social positions and occupations of the dead, time and space of being dead, and causes of death.
한국어
중국에서 죽음을 표현하는 한자는 자고이래 다양하게 나타났었다. 계층, 직업 등에 따른별칭이 생겼고, 그 죽음의 원인에 따라서도 또 달리 불리어졌다. 이러한 표현들은 죽음을 나타내는 한자의 종류에 기인한 것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한자를 통해서도 죽음을 표현했던 것은사람들의 언어사용 즉 화법에 기인한 것도 있는데, 이것은 특히 현대의 중국어 표현에서 더욱그러하다. 死類․非死類 한자의 어휘연구의 범위는 중국어 외래어 표현을 제외하면, 모두 3음절 단어 이상으로 성어, 속담, 헐후어(歇後語)를 그 대상으로 하였는데, 그 분류는 첫째, 死類 한자어휘의 죽음표현. 둘째, 非死類 한자 어휘의 죽음표현. 셋째, 죽음표현과 무관한 死類 한자 어휘. 넷째, 死類 한자의 중국어 외래어 표현 등으로 나누어 그 어휘를 살펴본다. 중국인이 죽음을 표현하는 한자 어휘는 죽음의 원인, 장소, 계층, 직업 등등으로 다양하게많은 것이 있으니 우리는 이를 통해 중국인의 죽음 표현 언어 이해의 도움과 한자의 다의어등을 폭넓게 이해하는데 그 의의를 찾고자 한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死類 한자 어휘의 죽음표현
 3. 非死類 한자 어휘의 죽음표현
 4. 죽음표현과 무관한 死類 한자 어휘
 5. 死類 한자의 중국어 외래어 표현
 6.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죽음 성어 한자 어휘 Death Idiomatic expressions Chinese characters vocabulary Types of being dead and not-being dead 死類 非死類

저자

  • 한용수 [ Han, Yong-Su | 동국대학교-서울, 중어중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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