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ion is a way of communication in politics, economy and cultural exchange from ancient times to modern times between China and Korea. This paper attempts to analyses the features of cultural exchange between two countries. This paper also investigate show the translation acts on the cultural exchange and the tasks election which is the most important foundation for translation. All these can make the future of cultural development and exchange clear between two countries and can be the chance to shed light on the value of results of long years research.
한국어
번역은 중국과 한국 두나라의 고대로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정치와 경제 그리고 문화교류와 소통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중요한 수단임이 분명했다. 본고에서는 두 나라간의 문화교류를 어제와 오늘로 나누어 보면서 문화교류의 특징들을 두루 짚어 보려고 하였다. 또한 번역이 문화교류 사이에서 어떤 한 작용과 역할을 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번역과제의 선정과 앞으로 두 나라간의 문화교류발전의 향후 전망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지나온 성과를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목차
국문요약 1. 들어가는 말 2. 中韩文化交流의 어제와 오늘 3. 문화교류에서의 번역의 역할 4. 번역과제의 선정과 향후 전망 5.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