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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커뮤니케이션 및 교과목에 대한 의대생들의 태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Attitude of Medical Students to Medical Communication and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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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3호 (2015.09)바로가기
  • 페이지
    pp.105-124
  • 저자
    이일우, 김찬석, 이현선, 이완수, 정상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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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recognition and attitude of medical students through survey. The attitude between medical students and ordinary person taken medical treatment on medical communication was analyzed. Also, the attitude between medical students and communication major students on medical communication subject analyzed.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 Medical students and ordinary person understood that medical treatment was in the process of communication between medical doctor and patient and communication was essential. An interesting thing is that medical students have stronger recognition on communication than ordinary people do. Both of them agreed that doctors were not good at communicating with patient. The gap of recognition on the necessity of communication education between medical students and communication major students was found. Various ways improving medical students' satisfaction about medical communication subjects of medical schools was discussed.
한국어
이 연구는 예비 의료인인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의대생들과 진료경험이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의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태도를 분석했고, 의대생들과 순수 커뮤니케이션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교과목에 대한 태도를 분석했다.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의대생과 일반인 모두 의료행위를 커뮤니케이션 과정으로 이해하여,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점에 높은 동의를 나타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의학 전공학생들이 일반인에 비해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에 대한 지각을 더 강하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의사들이 환자와 제대로 소통을 못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두 집단 모두 동의했다. 국내 의과대학에서의 의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인식의 차이도 부분적으로 발견됐다. 커뮤니케이션 관련 과목을 교육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학 전공자와 커뮤니케이션 전공자 모두 평균이상의 동의를 보였다. 다만 의학 전공자 보다 커뮤니케이션 전공자가 더 필요성에 공감한 것은 의학 전공자들이 진료를 의학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 의과대학의 커뮤니케이션 교과목에 대한 관심도에서 평균 이상의 수준을 보였지만, 마찬가지로 의학 전공자가 커뮤니케이션 전공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더 낮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의과대학의 의료 커뮤니케이션 교과목의 운영에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접근방법이 고려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목차

국문초록
 문제제기
 문헌연구
  의료 커뮤니케이션
  의료 커뮤니케이션 교육효과
 연구문제
 연구방법
  연구 설계 및 응답자 선정
  변수측정
 연구결과
  연구문제 1의 결과: 의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태도
  연구문제 2의 결과: 의대생들의 의료 커뮤니케이션 교과목에 대한 태도 분석
  연구문제 3 결과: 의료 커뮤니케이션 교과목의 개선 방향 분석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의학전공자 커뮤니케이션 전공자 의료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medical student communication student medical communication communication medical school

저자

  • 이일우 [ Il Woo Lee | 동국대학교 대학원 광고홍보학과 박사과정 수료 ]
  • 김찬석 [ Chan Souk Kim |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부교수 ]
  • 이현선 [ Hyun Seon Lee |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육전담조교수 ]
  • 이완수 [ Wan Soo Lee | 동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부교수 ]
  • 정상수 [ Sangsoo Chong |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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