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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디자인 비주얼 표현요소 수의 기억한계와 그 우선순위 실험연구
The Limitation of Package Visual Elements in Memory and its Hierarchy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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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3 No.3 통권 제35호 (2015.09)바로가기
  • 페이지
    pp.115-126
  • 저자
    김득수, 김경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432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For FMCG (Fast Moving Consumer Goods, supermarket products such as household items and groceries), packaging is the most important brand element. When remembering brands, European or American products'; packaging design can easily draw out packaging image and can easily be noticed in stores, Korean packaging design is the opposite. This mostly looks to be dependent on if the number of design factors is high or low. This research aims to find out design factors, the limitation of number of design factors, and their hierarchy. The research was carried out via examination of previous research, and experiments. The experiments were performed online using tachistoscopic memory experiment used in cognitive psychology. Preceding theoretical cognitive psychology research, such as limitation of information and image scaling, was studied. Through visual memory experiment using a tachistoscope, I strived to find out the dimensional order of priority regarding the numbers of design factors that we can recognize and remember, colors, shapes, locations, and others. Pictures similar to poker cards were used as experimental stimuli and experiments were carried out online. The results showed that we can simultaneously remember between 2 and 3 visuals including color and position which are dimensional factors and the hierarchy was shape, logo, color in order.
한국어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생활용품 및 식품 등 슈퍼마켓 상품)에서 패키징은 가장 중요한 브랜드 요소다. 브랜드 연상시, 유럽이나 미국 상품의 패키지 디자인은 쉽게 패키지 이미지가 인출되고 매장에서 쉽게 눈에 띄는 반면 우리나라 패키지 디자인은 이와 상반되는 경우가 많다. 디자인 요소 수의 많고 적음에 가장 큰 원인이 있어 보인다. 본 연구의 목적은 디자인 요소 수의 기억 한계와 그들 간 기억 용이성의 우선순위(Hierarchy)를 알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는 관련 선행연구 탐색과 실험으로 이루어졌다. 실험은 인지심리학에서 사용하는 순간노출 기억 실험기법인 타키스토스코프(Tachistoscope, T-scope)을 사용하였다. 이론적 배경으로 시각적 입력 정보의 한계와 심상 스케일링 등 인지심리학 선행연구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순간노출을 통한 비주얼 기억실험을 통하여 우리가 지각하고 기억할 수 있는 디자인 요소의 수와 칼라, 형태, 위치 등 차원적 우선순위를 알아보았다. 실험자극물은 포커 카드와 유사한 이미지를 사용하였고 실험은 온라인에서 이루어졌다. 실험결과는 우리는 네 가지 비주얼 요소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위치와 색상의 비주얼 차원적인 두 요소를 연동하여 확실하게 볼 수 있거나 기억할 수 있는 비주얼은 ’두 개에서 세 개 사이‘로 나타났다. 그리고 차원적인 우선순위(Hierarchy는 형태, 로고, 색상 순으로 나타났다.

목차

1. 서론
  1.1 연구배경과 목적
  1.2. 연구 범위와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이미지 기억의 병목현상
  2.2. 심상 이미지 스케일링
 3. 실험
  3.1. 이미지 제작
  3.2. 소프트웨어 세팅
  3.3. 설문 방법
 4. 실험결과 및 분석
  4.1. 응답자
  4.2. 결과 분석
  4.3. 각 실험별 요인 분석
  4.4. 종합 분석
 5. 결론
  5.1. 결어
  5.2. 연구의 한계점
  5.3. 연구결과의 활용
 참고문헌

키워드

심상 이미지 기억 한계 시각적 기억 시각적 우선순위 Mental imagery Memory capacity Visual hierarchy Visual Memory

저자

  • 김득수 [ Kim Deuk Soo | 홍익대학교 디자인콘텐츠대학원 ] 주저자
  • 김경언 [ Kim Kyung Eon | 홍익대학교 대학원 메타디자인학부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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