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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CVI (인수합병 기업비주얼아이덴티티)의 디자인 유형분석 연구 - 국경 간 합병(Cross Border Merger) 사례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Design Type Analysis of M&A CVI - Centered on the Cross Border Merger Ca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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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3 No.3 통권 제35호 (2015.09)바로가기
  • 페이지
    pp.5-16
  • 저자
    김장훈, 홍석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431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focuses on the Cross Border Mergers and the decisions made about the Corporate Visual Identity (CVI) of the new entities. Most M&As fail to deliver the expected results, thus researchers are paying attention to management factors that potentially affect performance. One such factors concerns the important decision about what to name the new entity, and how to present the entity through visual devices such as brandmark, typeface and color. This study examined 137 Cross Border mergers from 274 corporations. We analyzed the visual elements of the post merger CVIs, and categorized them into three types of CVI; New CVI, Dominated CVI, and Hybrid CVI. The result reveals that the most popular type among 137 mergers is Hybrid CVI. Dominated CVI is the least used. Detailed research method as follows: general publications relating to the Corporate Visual Identity concept and M&A for the theoretical study, and complements the literature over the Internet, data retrieval.
한국어
본 연구는 인수합병 기업비주얼아이덴티티의 유형에 대한 분석이다. 1990년 후반 금융위기 이후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인수합병은, 기업들의 사업 확장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략으로 꼽히고 있다. 반면에 기업들 간의 인수합병은 기업 성격과 그 제품들과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듦으로써 기업의 정체성이 점차 희박해지는 결과를 야기한다. 연구목적은 지난 30년간 국제적으로 진행되었던 인수합병 이후의 기업비주얼아이덴티티 디자인 유형과 특징을 분석하여 세 가지 유형들의 산업별 분포를 비교하고 대한민국에서 발생될 기업들 간의 개발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이론적 고착측면의 문헌연구에서는 인수합병의 개념과 유형, 합병주기, 합병의 유형과 특징에 관해 관련된 일반서적,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살펴본다. 학술적 차원에서는 기업비주얼아이덴티티(CVI)의 기본적인 개념을 정립하고, 기업의 경쟁적 가치로 작용하는 M&A CVI의 구성요소들을 구체적으로 개념화 한다. 실증적 연구를 위해서는 국경 간 합병 사례들 중에서 새로운 CVI를 개발한 274개 기업들의 137개 M&A CVI를 분석하였고, 기업을 식별할 수 있는 네이밍과 브랜드마크, 색상, 타이포그래피의 분석을 통해 M&A CVI 유형을 New CVI, Dominated CVI, Hybrid CVI로 분류하여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M&A CVI를 가장 많이 개발한 곳은 금융업과 제조업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빈도가 높은 유형은 Hybrid CVI이고, Dominated CVI가 가장 드문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는 지난 30년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었던 Merged CVI 유형과 특징을 정리하여 제공한다는 의의와 함께,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도 발생될 기업들 간의 인수합병 기업비주얼아이덴티티 디자인 개발에 방향을 제시하여 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과 목적
  1.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인수합병(M&A)의 개념
  2.2. 인수합병의 주기(Merger waves)
  2.3. CI와 CVI 디자인의 개념
  2.4. M&A CVI의 디자인 개발요소
 3. M&A CVI 유형과 디자인 유형 분석
  3.1. 합병 후 기업비주얼아이덴티티의 유형
  3.2. New (새로운) CVI 유형과 사례: Mosaic (2004년), AVIVA (2000년)
  3.3. Dominated (우위적) CVI 유형과 사례: Japan Airlines (2002년), Sprint Corporation (2005년)
  3.4. Hybrid CVI (혼합적) 유형과 사례: SiriusXMSatellite Radio (2008년), Alliance Boots (2006년
 4. M&A CVI의 산업별 유형 산출
  4.1. 산업별 M&A CVI 유형 기술분석
  4.2. 산업별 M&A CVI 유형 빈도분석
 5. 결론
 참고문헌

저자

  • 김장훈 [ Kim Jang Hoon | 용인대학교 미디어디자인학과 ] 주저자
  • 홍석일 [ Hong Suk Il |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시각디자인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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