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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와 『墨子』의 鬼神觀 - 喪葬觀을 중심으로 -
The Viewpoint of A Departed Soul in 『Yeki(禮記)』 and 『Mookja(墨子)』 -The Perspective of a Funeral Ceremony-
『예기』와 『묵자』의 귀신관 - 상장관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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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아시아고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아시아고대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9집 (2015.09)바로가기
  • 페이지
    pp.275-297
  • 저자
    공병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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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article, I discuss the viewpoint of a departed soul described in two books, 『Yeki (禮記)』와 『Mookja (墨子)』, both of which deal with the perspectives concerning the funeral ceremony during the period of the pre-QinDynast. The Warring States period in ancient China, the era of the great evolution in terms of Chinese society and history, was very active philosophically. The result was academic prosperity and competition among various schools, giving rise to the era of the Contention of a Hundred Schools of Thought (百家爭鳴). Knowledge of this phenomenon has been passed down to the current generation through many vicissitudes. Concerning ideas about the funeral ceremony during the Warring States period, each school argued that various aspects of the funeral ceremony contained important factors for living. Their theories had an enormous effect on manners and customs, religion, and social systems. The Confucianists and Mòzǐ school stood opposed to one another, showing clear differences viewpoints regarding the funeral ceremony. Therefore, I discuss these two viewpoints on a departed soul separately for a better understanding of perspectives on the funeral ceremonies described in 『Yeki (禮記)』와 『Mookja (墨子)』.
한국어
본고는 『예기(禮記)』와 『묵자(墨子)』를 통해 선진시기 상장관을 살펴보기 위하여 우선 양서(兩書)의 귀신관을 논하였다. 춘추전국(春秋戰國)시기는 중국역사와 사회의 대변혁의 시대로서 사상이 매우 활발한 시기였다. 그 결과 학술번창의 시대를 초래하였으며 학파간의 경쟁은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시대를 열었다. 이러한 현상은 순식간에 다양한 학술사상이 경쟁하면서 흥쇠(興衰)를 거듭하며 전승을 이어 나갔다. 이 시기 상장(喪葬)관념을 살펴보면, 상장은 사회생활의 중요한 일면으로서 각 학파마다 다양한 입장을 논하고 있다. 그들의 이론은 중국고대 민족풍속, 종교신앙, 예의제도에 끼친 영향은 매우 광범위하다. 특히 유가(儒家)와 묵가(墨家)의 연구와 논지는 상장관념에 대해 분명하고 치밀한 관점을 표방하면서 대립하고 있다. 따라서 본고는 『예기』와 『묵자』의 상장관을 이해하기 위하여 먼저 그들의 귀신관을 구별하여 논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Ⅰ. 머리말
 Ⅱ. 鬼神의 意義
  1. 『禮記』의 鬼神觀
  2. 『墨子』의 鬼神觀
 Ⅲ.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 공병석 [ Kong, Byung-suk | 계명대학교 교양교육대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아시아고대학 [DONG ASIA KODAEHAK ; The East Asian Anci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9-8298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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