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대구지역 서비스산업의 고용유발효과 분석
A Study on Employment-induced Effects of Service Industries in the Daegu Regio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지역경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지역경제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1권 (2015.08)바로가기
  • 페이지
    pp.27-47
  • 저자
    이춘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365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political implication and analyze employment structure and employment-induced effects of service industries in the Daegu region by using the intra-industry table. The result of this analysi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of all, the employment-induced coefficients of service sectors on the Daegu region are greater than those of manufacturing sectors. The results show that employment-induced coefficients of wholesale and retail trade sector is greater than any other sectors. The next sectors that have high coefficients are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sector, transportation sector, social work and health services sectors. The employment-induced coefficients of consuming expenditure among the final demand in Daegu region are greater than other metropolitan areas. The next areas that have high coefficient are Chungcheong province, Kyeongbuk province, South-eastern province, and Capital area. Comparison of the employment-induced coefficients in 2005 and 2011 reveals that there is a small difference, but they present similar patterns. Therefore,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industrial structure of wholesale and retail trade sector and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sector needs to be enhanced for inducing employment in service sector. Moreover, education sector and health and social work services sector needs to be supported for growing efficiently.
한국어
이 연구는 대구지역 서비스산업의 고용구조와 고용유발효과를 명확히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여 지역 서비스산업의 일자리 창출방향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역산업연관표에 의해서 실증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취업유발계수는 최종수요 항목에 따라 업종별로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제조업에 비해 서비스산업이 훨씬 높았다. 대구지역 서비스산업의 취업유발계수를 보면, 도·소매업이 30.28명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음식점 및 숙박업이 27.72명, 운수업이 24.29명, 사회 및 기타 서비스업이 24.17명 등으로 높았다. 대체적으로 서비스산업이 제조업에 비해 크게 높았다. 최종수요 항목 중 소비지출에 의한 취업유발계수는 6개 권역 중 대구가 가장 높고, 그 다음 충청권, 경북지역, 동남권, 수도권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보다 최근 자료를 활용하기 위해 2011년과 2013년 전국 산업연관표를 간접조사법에 의해 대구지역 산업연관표로 변환한 후 산업별 유발계수를 분석하였다. 대구지역 서비스산업의 2005년과 2011년, 2013년 노동유발계수를 비교하면, 약간의 차이를 보였지만, 대체적인 측면에서는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음식점 및 숙박업 및 도·소매업의 유발계수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운수업과 교육 및 보건서비스업, 사회 및 기타 서비스산업 등이 비교적 높았다. 따라서 대구지역 서비스산업의 고용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의 구조 고도화와 더불어 교육과 보건업, 사회 및 기타 서비스산업의 효율적인 육성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및 대구 서비스산업의 고용구조
 Ⅲ. 대구 서비스산업의 고용유발효과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고용유발효과 지역간 산업연관분석 고용구조 대구 서비스산업 Employment-induced Effects Regional Input-Output Tables Employment Structure Daegu Service Industries

저자

  • 이춘근 [ Lee, Choon-Keun |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대구경북학센터 소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지역경제학회 [The Korea Regional Economic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5
  • 분야
    사회과학>경제학
  • 소개
    본 학회는 우리 나라 지역경제의 발전과 지방산업의 고도화과정에서 당면하고 있는 제반 정책과제를 조사 분석하여 이의 대응책을 수립,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공사기업의 경영 및 과학적 관리기법을 연구 및 지도함으로써 지방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지역경제연구 [Journal of the Korean Regional Economics]
  • 간기
    연3회
  • pISSN
    1738-1002
  • 수록기간
    2003~2024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0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지역경제연구 제31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