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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GI 영적 변화 요인(spiritual change)의 심리측정적 이질성 : 성장에 대한 인식과 종교 변인에 따른 비교
Psychometric heterogeneity of ‘Spiritual Change’ factor in PTGI : Exploring Korean perceptions of Posttraumatic Growth across religio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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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인지행동치료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2호 (2015.08)바로가기
  • 페이지
    pp.377-400
  • 저자
    임선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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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causes of psychometric heterogeneity of Spiritual Change factor in 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PTGI), which is the measurement most worldwide-used in PTG related-research. In study 1-1, Data were collected from 273 Korean adults, who rated the levels of perceiving each PTGI item as growth. As the results of analyses, the factor structure of PTGI was not equivalent across the religiosity. The group with religiosity more significantly perceived the Spiritual Change domain than the group with no religiosity. The relationship between experiences and perceptions of PTG also varied between two groups. Study 1-2 aimed to compare the influence of spiritual change on happiness depending on the context of religiosity. The results showed while spiritual change significantly influenced on happiness in the group with religiosity, not in the other group. Based on the overall findings, the clinical implications of the current study regarding the cross-cultural differences in the perceptions of PTG were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외상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 PTG) 관련 연구에서 국내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PTGI)의 영적 변화(spiritual change) 요인이 나타내는 심리측정적 이질성의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 1-1에서 27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PTGI의 21개 문항에 대해 ‘성장으로 인식하는 정도’를 측정하도록 하였다. 분석 결과, 종교인 집단과 비종교인 집단 간 PTGI의 요인구조가 동일하지 않았으며, 영적 변화의 요인부하량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종교인은 PTGI 문항 전반과 영적 변화 요인을 성장으로 인식하는 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성장 경험과 성장에 대한 인식 간의 관련성에서 종교의 유무에 따라 다른 점들이 발견되었다. 연구 1-2에서는 영적 변화 경험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종교의 유무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지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종교인은 영적 변화가 행복을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반면, 비종교인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종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외상후 성장의 측정 및 분석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본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의 제안점에 대해 언급하였다.

목차

요약
 연구 1-1
 방법
  연구참여자
  측정도구
 결과
  외상의 유형, 빈도 및 심각도
  종교 집단과 비종교 집단의 사전동등성 비교
  종교유무에 따른 PTGI의 요인구조 비교
  PTG 인식 및 경험의 전체 평균과 종교의 유무에 따른 비교
  종교유무에 따른 PTG 인식과 PTG 경험 간 상관관계
 연구 1-2
 방법
  연구참여자
  측정도구
 결과
  종교의 유무에 따른 영적 변화 요인이 행복에미치는 영향 비교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외상후 성장의 인식 외상후 성장 척도(PTGI) 영적 변화 종교 perceptions of posttraumatic growth PTGI cross-cultural differences religiosity

저자

  • 임선영 [ Sunyoung Im |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의약학>정신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정신장애를 지닌 사람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정신건강을 유지 발전 시켜가는데 있어 인지행동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지행동치료를 통한 치료, 교육, 연구, 수련 및 사회 봉사 분야의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치료자 및 학자들 사이의 학문적 교류와 공동 연구 및 치료적 경험의 공유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지행동치료 [Cognitive Behavior Therapy in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976-667X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86 DDC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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