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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Revitalization of Gallery-led Culture and Arts Education : The Case of Gumdarak Saturday Cultural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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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과 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집 3호 (2015.07)바로가기
  • 페이지
    pp.91-114
  • 저자
    원영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215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make a case analysis of the Gumdarak Saturday cultural program provided by a local art gallery as part of the sociocultural and arts education project in an effort to seek ways of revitalizing culture and arts education through art galleries other than school. In our country, culture and arts education is neither well-founded philosophically nor systematic enough. Specifically, sustained and practical case studies should be implemented to dynamize culture and arts education geared toward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chool or local community. Therefore two different local art galleries that offered gallery-led culture and arts education were observed to explore what improvements should be made to remedy their problems. Gallery-led culture and arts education has obvious advantages in terms of content, space, materials and human resources thanks to the specific environments of art gallery. At the same time, however, there is definitely room for improvement in the way that gallery-led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are conducted. If the way of running these programs is gradually improved to provide sustainable culture and arts education, that will make it possible for students to enrich their cultural experience and will produce good educational effects so that gallery-led culture and arts education could be reflected in school art education.
한국어
본 논문은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중 지역 미술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사례 분석을 통해 학교 밖에서 실시되고 있는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탐색해보았다. 우리나라의 문화예술교육은 철학적 기반이나 체계적인 교육과정 형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나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실천 사례 중심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 이에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는 두 곳의 지역 미술관을 참관하여 문제점에 따른 개선방향을 탐색해 보았다.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은 내용적 측면, 공간적 측면, 재료적 측면, 인적 측면에서 미술관이라는 특수한 환경이 주는 장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한 보완도 필수적이다. 이러한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점을 조금씩 보완하여 지속 유지한다면 문화적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더 나아가 학교 미술교육에 반영 가능한 교육적 효과와 가치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목차

요약
 서론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현황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탐색
  A 미술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B 미술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의 시사점
 미술관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의 사례 분석
  내용적 측면
  공간적 측면
  재료적 측면
  인적 측면
 미술관 중심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원영미 [ Young-Mi Won | 청주샛별초등학교 교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Korean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의 미술교육학계에는 과거 일본을 통해 왜곡되어 들어온 서양의 미술교육 이론이 정설로 자리잡힌 상태에서 서양의 새로운 미술교육 이론이 혼합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실제의 개발 또한 지극히 어려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선진 세계의 이론을 정확하게 받아들여 이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게 변용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InSEA(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의 한국지회를 설립하게되었다. InSEA는 UNESCO의 협력기구로 1954년 결성되어 현재 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미술교육 단체로 미국 지회인 USSEA와 캐나다 지회인 CSEA를 두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과 교육 [JOURNAL OF RESEARCH IN ART &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747X
  • 수록기간
    2000~2017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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