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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사이버네틱 모델에 근거한 집단미술심리치료가 외국인 노동자의 불안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s of Group Art Psychotherapy Based on Psychocybernetic Model on the Anxiety and Self-esteem for Foreign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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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통권 31호 (2015.06)바로가기
  • 페이지
    pp.21-40
  • 저자
    서희경, 김선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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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how group art psychotherapy, based on the Psychocybernetic model by Nucho(2003), affects anxiety and self-esteem for foreign workers in Korea. 19 foreign workers who were attending the center for multi-cultural families located in the Gyeonggi Province participated in the study. 10 of them were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EG) and 9 of them were assigned to the Control Group(CG). EG was provided with 12 weeks of group art psychotherapy based on the Psychocybernetic model once a week. CG was not provided with any interventions. EG and CG were both evaluated by the State-Trait Anxiety scale form Y(STAI-Y) and the Rosenberg Self-esteem Scale(RSES) before and after the group art psychotherapy intervention. The results indicated that EG showed a significant reduction in State anxiety(STAI-1) scores, and a significant increase in Self-esteem scores.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change in Trait anxiety(STAI-2) scores. CG showed no meaningful change in State anxiety, Trait anxiety, and Self-esteem scores. The study conducted systematized art psychotherapy program based on psychocybernetic model of art therapy. Also, the study focused on psychological issues of foreign workers which had few research attention and provided the practical intervention to them. Furthermore, the study discussed the meaning of systematized art psychotherapy in art therapy research and practice.
한국어
본 연구는 사이코사이버네틱 모델에 근거한 집단미술심리치료가 외국인 노동자의 불안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의 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노동자 19명이며, 이들 중 10명은 실험집단에, 9명은 통제집단에 배치되었다. 실험집단에는 12주 간 주 1회 집단미술심리치료를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다. 미술치료 실시 전후로 상태특성불안검사(STAI-Y)와 자아존중감검사(RSES)를 실시하였는데, 실험집단의 경우 상태불안(STAI-1) 점수에서 유의한 감소를 보였고, 자아존중감 점수가 유의미하게 높아졌으나, 특성불안(STAI-2) 점수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통제집단은 상태불안, 특성불안, 자아존중감 점수에서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는 사이코사이버네틱 미술치료 모델(Nucho, 2003)을 이론적 근거로 하여 단계별로 체계화된 집단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그 동안 미술심리치료 연구 영역에서 주목을 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의 심리적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어 미술심리치료적 개입을 제공하였다. 더불어 체계화된 미술심리치료(systematized art psychotherapy)가 미술치료연구와 실제에서 갖는 의의를 살펴보았다.

목차

요약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절차
  3. 측정도구
  4. 사이코사이버네틱 모델에 근거한 집단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5.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상태불안의 사전-사후 변화
  2. 특성불안의 사전-사후 변화
  3. 자아존중감의 사전-사후 변화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사이코사이버네틱 미술치료 모델 (Psychocybernetic Model of Art Therapy: PMAT) 집단미술심리치료 외국인 노동자 불안 자아존중감 Psychocybernetic Model of Art Therapy Group Art Psychotherapy Foreign Workers Anxiety Self-esteem

저자

  • 서희경 [ Suh, Hee Kyung |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표현예술치료학과 박사과정 ]
  • 김선희 [ Kim, Sun Hee |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표현예술치료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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