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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가치관 유형에 따른 출산 장려 광고 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 선호이론(Preference Theory)을 기초로
The Difference in the Cognition to Message for Fatality Encouragement Advertisement According to Work-lifestyle : Based on Preferenc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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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1호 (2015.02)바로가기
  • 페이지
    pp.7-37
  • 저자
    정현주, 박가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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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resent study applies Hakim's preference theory in order to figure out fertility attitudes for different type of fertility policies, and suggest a campaign message that can affect fertility intentions by focusing on different types of private values in marriage and fertility. To the end, attitudes for various fertility policies were evaluated; existing messages and the three advertising messages (self-realization, social acknowledgement, and national policy messages) were evaluated and analyzed. The result indicates that for the family-centered group, paid maternity was considered the most preferred condition while 'return to work support' and workplace childcare facilities were rated as the most preferred condition for work-family-centered group and work-centered group respectively. Also, for the newly formed message, all three groups considered social acknowledgement the most persuasive and touching. The result showed, however, that the message containing specific national policy support was mostly and directly related to fertility intention.
한국어
본 연구는 Hakim의 선호이론을 적용하여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개인적 가치관을 중심으로 여성공중들의 유형을 분류하여 각 유형별 출산정책에 대한 태도를 파악하고 출산의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광고캠페인 메시지를 탐색해 보고자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출산관련 정책들에 대한 태도가 평가되었고, 기존의 메시지는 물론 개인의 가치관 변화에 목적을 둔 세 가지 광고 메시지 즉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인정, 국가정책 지원의 메시지를 개발하여 그들에 대한 평가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출산장려정책과 관련하여 가정 중심형 집단에서는 산전·후 출산휴가제도 및 휴가급여지급이, 적응형 집단에서는 출산육아 후 여성의 노동시장 복귀지원이, 그리고 일중심형 집단에서는 직장보육시설 지원이 가장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메시지에 대해서는 세 집단 모두에서 사회적 인정 메시지가 가장 설득력 있고 감동적이라고 평가하였으나, 실질적으로는 국가의 정책적 지원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는 메시지가 출산동기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일/가정에 대한 개인적 가치관 성향에 따른 출산 정책 선호도 및 출산 장려 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부정적 의도와 긍정적 의도에 따른 출산 정책, 기존 출산 장려 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연구방법
  표본 선정 및 설문 진행
  측정 도구
 연구결과
  연구문제 1: 여성의 work-lifestyle 가치관 유형에 따른 기존 출산 정책에 대한 선호도
  연구문제 2: 여성의 work-lifestyle 가치관 유형에따른 기존의 출산 장려 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연구문제 3: 여성의 work-lifestyle 가치관 유형에 따른 개인적 자아실현, 사회적 인정, 국가적정책 지원 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연구문제 4: 여성의 work-lifestyle 가치관 유형에 따른 긍정적/부정적 출산 의도 경향
  연구문제 5: 긍정적/부정적 출산 의도에 따른 기존 출산 정책 선호도
  연구문제 6: 긍정적/부정적 출산 의도에 따른 기존의 출산 장려 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연구문제 7: 긍정적/부정적 출산 의도에 따른 개인적 자아실현, 사회적 인정, 국가적 정책 지원메시지에 대한 인식 차이
 요약 및 함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선호이론(Preference Theory) 출산 장려 광고 메시지 일/가정 가치관 유형 Preference Theory Advertisement Message for Fertility Encouragement Work-Lifestyle

저자

  • 정현주 [ HyeonJu Jeong |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강사 ]
  • 박가인 [ Gain Pak | 성균관대학교 광고홍보전공 박사과정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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