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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의 채권형 펀드 적정위탁규모와 위탁운용사 수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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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5 재무금융 관련 5개 학회 학술연구발표회 (2015.05)바로가기
  • 페이지
    pp.235-263
  • 저자
    박영규, 송인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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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2012년말 기준 공적연금의 운용자산 규모가 명목 GDP의 32% 수준에 이를 정도로 최근 국내 금융시장에서 연기금의 영향력은 날로 커지고 있다. 운용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운용이 한계에 봉착하며, 외부운용기관에 위탁하여 운용하는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연기금의 위탁운용 행태를 보면, 위탁자금 배분 시 위탁운용기관 선정 및 관리에는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만, 펀드운용의 다양한 제약요인에 대해서는 깊은 고민을 하지 않고 있다. 운용의 측면, 특히 채권운용의 측면에서는 적정한 운용규모가 필수적이다. 이에 본 연구는 펀드의 운용규모와 위탁운용사 수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았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규모와 성과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단순수익률은 규모에 따라 성과가 증가하지만 위험조정성과는 적정운용규모가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적정운용규모는 약 1,000억원에서 2,000억원 사이로 현재 연기금의 평균 펀드 당 위탁규모보다 다소 크게 나타났다. 두 번째로 시장상황에 따라 규모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한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규모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로 위탁운용사 수를 감소시킴에 따라 기금의 채권형 위탁펀드의 성과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운용사 수에 따른 효과는 앞의 분석과 마찬가지로 금융위기 이후 더욱 명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위탁운용사 선정 및 평가 시 단순수익률 보다는 위험조정성과로 평가하는 것이 성과지속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존 위탁운용사에 비하여 신규 위탁운용사의 성과가 더 높다는 것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채권자산의 위탁운용 규모와 운용사 선정을 통하여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연구방법 및 자료
  2.1. 연구방법
  2.2. 연구자료
 3. 펀드규모와 운용성과 상관관계 분석
  3.1. 그룹간 분석
  3.2. 회귀분석
 4. 위탁운용 적정 운용기관 수 분석
 5.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키워드

국내연기금 위탁운용 채권형 펀드 적정운용규모 위탁운용사 수

저자

  • 박영규 [ 성균관대학교 ]
  • 송인욱 [ 한국펀드평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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