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적 환경 설정을 통한 상징적 기능으로서의 가구디자인 - 연구자의 작품 <남겨진 자리>를 중심으로 -
Furniture Design as Symbolic Function under Hypothetical Circumstances - Focused on Author's Work <A Place, Left Behind> -
본 논문은 가설적 환경 설정을 통한 상징적 기능으로서의 가구디자인 연구를 통해 가구 창작의 새로운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가구와 일상의 관계를 재해석 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한다. 우선 '집'을 일상적 무대로 규정하여 인간의 일상을 객관화하며 일상과 집에 관한 이론적 연구를 하였으며, 인간의 능동적 태도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가구의 상징적 기능에 대한 개념과 예시를 검토하였다. 또한 가설적 환경 설정의 의의를 논의하고 작품사례를 분석함으로써 가설적 환경 설정에 사용된 시각 장치 및 그 효과에 대해 연구하였다. 마지막으로 연구자의 작품 <남겨진 자리(A Place, Left Behind)>의 개념을 검토하고, 결과물을 설명하고 그 특징을 도출함으로써, 이론적 연구 결과의 실천적 가능성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자는 본 논문에서 새로운 디자인 방법적 접근으로 사적 개인이 자신의 일상을 비평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가능성에 대해 서술했으며, 이를 통해 가구의 일상 속 개념적 도구로서의 특징 및 상징적 기능성을 도출하였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 배경 및 목적 1.2. 연구 범위 및 방법 2. 일상적 사물로서의 가구 2.1. 일상적 무대로서의 집 2.2. 가구의 상징적 기능 3. 가설적 환경 설정을 통한 작품 연구 3.1. 가설적 환경 설정의 의의 3.2. 가설적 환경 설정을 통한 작품 예시 4. 연구자의 작품 4.1. 개념 4.2. 결과물 4.3. 분석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가구디자인가설적 환경상징적 기능Furniture DesignHypothetical CircumstancesSymbolic Function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