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aims to look at the sublime in Yeats and Eliot. According to Longinus, sublimity is “a certain distinction and excellence in expression.” Both Yeats and Eliot appreciate Longinus’s definition of the sublime. Yeats uses the city Byzantium and Eliot uses the abstract image (of time’s movement) to express the sublime in their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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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와 엘리엇은 동시대 시인이면서도 별개의 시인처럼 여겨지는 경 우가 많다. 그러나 이 둘 사이에는 유사성이 매우 많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시의 대 상 표현에 있어서 “시적 숭고성”을 얻어내고 있다. 먼저 예이츠는 이를 위하여 고대의 도시 중에 하나인 “비잔티움”을 선택하는 가하면 엘리엇은 “시간”의 이동이라는 개념 에 의지하고 있다. ‘숭고성’이라는 롱기누스의 정의에 어울리게 시적 표현의 탁월성과 우수성을 이 두 시인 모두 잘 보여주고 있다.
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I. Introduction II. Yeats’s and Eliot’s Poetic Sublime III. Conclusion Works cited
키워드
예이츠엘리엇숭고비잔티움. 『비잔티움으로의 항해』YeatsEliotsublimeByzantium“Sailing to Byzantium”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