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y aspects of Korean culture are directly or indirectly connected with astronomy even though most Koreans seem to have forgotten this fact and the original meaning of traditional rituals practiced during the Joseon dynasty (AD 1,392–1897) based on Chinese Confucianism. There is a possibility that the ancient Koreans may have followed the European calendar of 12 zodiacs and New year (Winter solstice), because the Khitans of the Liao dynasty (AD) had already adopted the Greek calendar of 12 zodiacs in the 12th century. Thus, the Korean dynasty (AD 918–1,392) might have imported the Greek method in the same period. The main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investigate the original meaning of New Year and winter solstice ceremonies.
한국어
한국인이 사실을 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많은 전통문화는 직․간접적으로 천문학과 연결되어 있다. 한국은 중국의 유교를 기반으로 조선시대(AD1392-1872) 이후 전통의식의 원래 의미를 잃었다. 요나라(거란 사람들)가 이미 12 세기 그리스의 조디악(zodiac, zodiaque, Tierkreis)을 채택하고 있었기 때문에, 고대 한국이 유럽의 12 궁도와 새해와 동지를 공유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한국의 왕조는 그리스와 같은 기간의 아이디어를 가져올 수 있었다. 이 논문의 주요목적은 원래 새해의 의미와 동지의식을 조사하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가설 Ⅱ. 서론 Ⅲ. 본론 1. 설날의 기원 2. 동지-설날에 나타나는 천문학적 현상 3. 차례-제사의 시간과 천문의 관계 4. 세배와 천문학적 방향의 상관관계 5. 동짓날-설날의 유사성과 유라시아풍습의 유사성 6. 제사상과 천문의 상관관계 7. 복조리 문화와 천문학적 의미 Ⅳ. 결론 참고문헌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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