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기획논문

샤머니즘의 부활과 현대 몽골인에게 계승된 유산
The Rebirth of Shamanism in Mongolia and its Legacy to Modern Mongolian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동아시아고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아시아고대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8집 (2015.06)바로가기
  • 페이지
    pp.45-59
  • 저자
    바야사크 잠스란 케레이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766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Mongolian Shaman culture flourished in ancient times. Shamanism saw its heyday during the time of Genghis Khan. However, this glorious period did not last for long. During the rule of Kublai Khan, there was religious conflict between Shamanism and Tibetan Buddhism. Later, the Manchurian rulers intentionally implanted Tibetan Buddhism into Mongolian society in order to attack Mongolia psychologically. This unfortunate state of affairs continued until 1991.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Mongolians were finally able to choose their own destiny. Today, learning Shamanism is becoming popular again, and many Mongolians hope that the glorious age of Shamanism will be revived.


한국어
오늘날의 몽골 샤머니즘은 오랜 역사를 가진 민족 신앙으로 현재에도 몽골인들의 생활습관에 깊숙이 베여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샤머니즘은 몽골인들이 어떤 종교를 믿고 있는가 와는 상관없이 정신 속에 흐르고 있는 하나의 전통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의 발달로 정신적 박탈감이 심한 서양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 사상으로서의 역할로도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몽골의 샤머니즘은 더 이상 몽골초원 안에 갇혀 있는 지역적 종교를 넘어서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첫째, 샤머니즘은 매우 긴 역사를 가진 신앙이기 때문에 수 세기에 걸쳐서 몽골인들의 주요 종교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둘째, 샤머니즘은 불교가 몽골에 주요 종교로 자리잡아감에 따라 약 400년간 쇠퇴의 길을 걸었었다. 셋째, 21세기가 다가오면서 샤머니즘은 부활을 하게 되었으며 많은 몽골인들의 심금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며, 미래에는 몽골인들 사이에 가장 큰 신앙으로서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넷째, 몽골의 샤머니즘은 몽골의 국경을 넘어 주변 아시아계 민족의 국가로까지도 퍼져 나아갈 것이다. 샤머니즘의 정신문화는 몽골인들이 잊어버린 위대한 역사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샤머니즘은 지모신(地母神 )지구를 보호하고 인류가 자연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준다.


목차

국문초록
 Ⅰ. 가설
 Ⅱ. 서론
 Ⅲ. 본론
  1. 샤머니즘이란 무엇인가?
  2. 현대 몽골인에게 계승된 정신문화유산
  3. 샤머니즘과 조상들로부터의 계시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샤머니즘 몽고 실크로드 텡게르 무당 Shamanism Mongol Silk road Tenger Shaman

저자

  • 바야사크 잠스란 케레이드 [ Bayasakh Jamslan Khereid | 몽골 국립 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아시아고대학 [DONG ASIA KODAEHAK ; The East Asian Anci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9-8298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동아시아고대학 제38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