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olian Shaman culture flourished in ancient times. Shamanism saw its heyday during the time of Genghis Khan. However, this glorious period did not last for long. During the rule of Kublai Khan, there was religious conflict between Shamanism and Tibetan Buddhism. Later, the Manchurian rulers intentionally implanted Tibetan Buddhism into Mongolian society in order to attack Mongolia psychologically. This unfortunate state of affairs continued until 1991.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Mongolians were finally able to choose their own destiny. Today, learning Shamanism is becoming popular again, and many Mongolians hope that the glorious age of Shamanism will be rev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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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몽골 샤머니즘은 오랜 역사를 가진 민족 신앙으로 현재에도 몽골인들의 생활습관에 깊숙이 베여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샤머니즘은 몽골인들이 어떤 종교를 믿고 있는가 와는 상관없이 정신 속에 흐르고 있는 하나의 전통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의 발달로 정신적 박탈감이 심한 서양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 사상으로서의 역할로도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몽골의 샤머니즘은 더 이상 몽골초원 안에 갇혀 있는 지역적 종교를 넘어서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첫째, 샤머니즘은 매우 긴 역사를 가진 신앙이기 때문에 수 세기에 걸쳐서 몽골인들의 주요 종교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둘째, 샤머니즘은 불교가 몽골에 주요 종교로 자리잡아감에 따라 약 400년간 쇠퇴의 길을 걸었었다. 셋째, 21세기가 다가오면서 샤머니즘은 부활을 하게 되었으며 많은 몽골인들의 심금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며, 미래에는 몽골인들 사이에 가장 큰 신앙으로서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넷째, 몽골의 샤머니즘은 몽골의 국경을 넘어 주변 아시아계 민족의 국가로까지도 퍼져 나아갈 것이다. 샤머니즘의 정신문화는 몽골인들이 잊어버린 위대한 역사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샤머니즘은 지모신(地母神 )지구를 보호하고 인류가 자연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준다.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동아시아고대학 [DONG ASIA KODAEHAK ; The East Asian Ancient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