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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악당 캐릭터의 관상학적 특징 분석 - 안면 분과론을 중심으로
Analysis on Physiognomical Characteristics of Villains Appeared in Disney Animated Film - Focused on the Face-Sectional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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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영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CONTENTS PLUS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No.4 (2015.06)바로가기
  • 페이지
    pp.157-168
  • 저자
    김수경, 이준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765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Villains always appear in Disney animated movies. They have singular features compared to protagonists. The concept of their features could be subjective. However, as we like celebrities' features, this concept could be good or bad for the majority of viewers. Physiognomy, which is the study of human appearance over thousands of years, started from this idea. This research analyzes the characteristics of villains which appear in Disney animated films using a face sectional study. A face sectional study refers to the statistics pertain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physical factors such as the eyes, nose, ears, mouth, eyebrows and others. After analyzing the faces of villains, it is determined here that each villain’s characteristics and the stories in which they belong coincide in many parts. Moreover, villains have certain aspects in common. . Furthermore, all of them have noses akin to a hawk's beak. These features are not found in protagonists. The research confirms that physiognomy can be used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animated characters. Future research can conduct an experiment about different feelings which are elicited when protagonists have the typical physiognomic characteristics of villains.
한국어
애니메이션 속에는 항상 악당이 등장하는데, 악당 캐릭터는 선한 캐릭터와 비교하여 외모적인 특이점이 있다. 외모에 대한 이미지는 주관적이 될 수도 있지만 연예인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듯이 외모는 대다수 에게 호감 또는 비 호감으로 구분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수천 년간 인물의 얼굴을 연구 한 학문이 관상학이다. 본 연구는 관상학 중에서도 안면 분과론을 이용하여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 는 악당 캐릭터를 분석하였다. 안면 분과론은 얼굴의 이목구비 등의 신체 부위의 생김새에 따라 성격과 운명을 통계화한 이론이다. 악당 캐릭터를 분석한 결과, 악당 캐릭터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관상학적 특징을 발견했다. 모두 눈동자 주변에 흰자가 3면 이상 보이는 삼백안 또는 사백안을 지녔고, 콧등이 휘 어진 매부리 모양의 코를 지니고 있었다. 이는 선한 역할인 주인공 캐릭터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외모적 특징이다. 또한 캐릭터의 성격과 운명이 각각의 애니메이션 스토리라인과 일치하는 점이 많았다. 연구를 통해, 관상학을 이용하여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악당 캐릭터의 성격을 분석했을 경우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나는 점이 확인되었다. 추후 연구에서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성격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선한 캐릭터와 악당 캐릭터의 관상학적 특징만 바꾸었을 때 관객들로 하여금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관해 연구를 해보려고 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연구범위 및 방법
 2. 선행연구
 3. 악당 캐릭터의 얼굴 분과론 적용
  3.1 안면 분과론에 따른 악당 캐릭터의 성격 분석
  3.2 애니메이션 스토리와 관상학적 분석 결과 비교
 4. 악당 캐릭터의 관상학적 특징
  4.1 보편적 특징
  4.2 선한 캐릭터들과 비교 분석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악당 캐릭터 관상학 Disney Animation Character Design Villain Character Physiognomy

저자

  • 김수경 [ Kim, Soo Kyung |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과 ] 주저자
  • 이준희 [ Lee, Jun Hee |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영상학회 [Korea Society of Image Arts and Media]
  • 설립연도
    1998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영상시각예술문화에 대한 다각적인 학술연구와 작품기획 발표 등을 통하여 영상매체예술 및 관련된 산업분야의 시각문화 현상을 분석하고 관련된 분야의 산업현장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영상매체예술 영역의 국내외적 확장과 발전을 위한 취지로 설립된 학술, 예술 및 산업활동을 위한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CONTENTS PLUS
  • 간기
    격월간
  • pISSN
    2092-8157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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