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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숭겸 관련 콘텐츠가 가지는 관광문화축제의 속성 및 계승
Attributes of the Contents related with Shin Sunggyeom for Cultural touris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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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방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15.02)바로가기
  • 페이지
    pp.273-302
  • 저자
    이학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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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ies the attributes of the contents related with Shin Sunggyeom for cultural trourism festival and the necessities for inheritance. Shin Sunggyeom-related contents has three attributes as for Cultural tourism festival. First, Shin Sunggyeom became a god as a guardian of community and enshrined in several places. Second, he had some features as a god such that he had the Big Dipper shaped warts, he shot down a wild goose, and he had foresight of the Right. Third, He had a special power as in his ability to see ghosts, in the episode of grave robbery and in the episode of fairies. Second focus is on the necessities for inheritance of Shin Sunggyeom-related contents which featured in Palguanhoe Festival from Korea Dynasty. Shin Sunggyeom was already a god with the form of imaginary figurehead in the first Palguanhoe Festival by Wanggeon, the 1st king of Korea Dynasty. Masquerade, Chinese Poetry Play and old Korean Folk Song Play which were held in Palguanhoe Festival can be items for the Shin Sunggyeom-related tourism festival. "One-wheeled Chariot Fight" can be a variation of Shin Sunggyeom-related item in Palguanhoe Festival. So Shin Sunggyeom-related strory has enough attributes to be a Festival and to be worthy of inheritance.
한국어
이 논문은 신숭겸 관련 콘텐츠가 가지는 관광문화축제의 속성 및 계승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다. 먼저 신숭겸 관련 이야기가 관광문화축제로 성공할 수 있는 속성에는 세 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신숭겸이 죽 어서 신이 되어야 하는데, 곡성의 성황신이 되고 여러 사당에 배향되고 있었다. 둘째는 살았을 때 신이한 행적 이 있어야 하는데, 북두칠성 모양의 사마귀, 기러기를 쏘아 맞힌 사건, 대의를 볼 수 있는 예지력 등이 있었다. 셋째는 신으로써 영험을 보여야 하는데, 귀신을 보는 신통함, 도굴꾼 이야기, 도깨비 이야기 등이 있었다. 다음은 고려 축제인 팔관회에서 행해지던 신숭겸 관련 콘텐츠를 현대에 계승하는 문제였다. 이미 태조 왕건이 처음 팔관회를 열 때부터 고려 내내 팔관회에서는 신숭겸이 가상으로 반열에 올라있음을 보았다. 팔관회에서 있었던 신숭겸 관련 콘텐츠로는 가면극 잡희, 한시놀이, 향가놀이 등이 이미 행해졌으므로 신숭겸 관련 관광 축제의 놀이형태를 현대적으로 활용하여 이어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춘천의 ‘외바퀴수레싸움놀이’도 신 숭겸 관련 팔관회 놀이의 한 유습일 수 있음을 알았다. 따라서 신숭겸 관련 이야기는 축제의 속성을 갖추고 있으며, 현대적 계승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목차

<논문 요약>
 1. 서론
 2. 축제의 속성과 신숭겸 관련 콘텐츠의 관광문화축제 계승
  2.1. 축제의 속성, 신의 강림과 인간의 어울림
  2.2. 고려 축제, 팔관회에서 신숭겸 콘텐츠의 계승
 3.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

키워드

신숭겸 축제 팔관회 외바퀴수레싸움 가면극 Shin Sunggyeom Festival Palguanhoe One-wheeled Chariot Fight imaginary figurehead

저자

  • 이학주 [ Lee Hakju | 한림성심대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INSTITUTE FOR EASTERN CLASSIC STUDIES]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동양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각종 고전의 연구를 통하여 우리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우리의 실정에 맞는 윤리의식 확립과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방학 [THE EASTERN CLASSIC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598-145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05 DDC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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