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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學】

<と思う>が有する機能に関する小考 - 「曖昧性」と「配慮性」を中心に
A Study about the Function of the Expression “TO OMOU” ―Mainly on the Function of “Ambiguity” and “Consideration” ―
<と思う>가 가지는 기능에 대한 연구― [애매성]과 [배려성]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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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집 (2015.05)바로가기
  • 페이지
    pp.263-284
  • 저자
    大谷鉄平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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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reports a result of the consideration about “TO OMOU / TO OMOIMASU” of the end of a sentence expression. Particularly, from the view of “particle of the quotation “TO” and verb of thinking “OMOU””, first person-based sentence that the meaning of the sentence reaches the addressee regardless of presence/absence of “TO OMOU”, it examines the question that why the sentence dare to use the expression “TO OMOU”. In the precedent study, a lot of studies to catch as a function of “consideration” were confirmed. However, the writer proposed regarding “ambiguity” as a central function in this paper. In addition, the writer thinks that “TO OMOU” serves as a basic meaning, function of “particle of the quotation “TO”” and “verb of thinking “OMOU””, and shows [function of the root] of “TO OMOU” and the principle.
한국어
본 논문은 문말 표현 형식에 「と思う/と思います」가 출현해, 「と思う」의 유무와 관계없이 수신자에게 문강의 뜻이 전달되는 일인칭 주체의 문장에 관해, 「왜 굳이 『と思う』 를 사용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에 대해, <인용의 「と」+사고 동사 「思う」>라는 관점으로부터 고찰한 결과 보고이다. 선행 연구에서는 「배려」의 기능으로서 파악한 논고가많이 관찰되었지만, 본 논문에서는 「애매성」을 중심적 기능으로서 파악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 「と思う」가 「인용의 『と』」, 「사고 동사 『思う』」의 기본적인 의미・역할을 하고있다고 생각해(본 논문에서 취급하는) 「と思う」의 【기능】 및 그 원리를 제시하였다.
일본어
本稿は、文末表現形式に「と思う/と思います」が出現し、「と思う」の有無 にかかわらず受信者に文意が伝達される一人称主体の文に関し、「あえて『と 思う』を用いるのはなぜか」との疑問に対し、<引用の「と」+思考動詞「思う」> との視座から考察した結果報告である。先行研究では、「配慮」の機能として 捉える論考が多く観察されたが、本稿では「曖昧性」を中心的機能として据え ることを提案した。また、「と思う」が「引用の『と』」、「思考動詞『思う』」の基 本的意味・役割を果たしていると考え、(本稿で扱う)「と思う」の【機能】、およ び、その原理を提示した。

목차

<要旨>
 Ⅰ.はじめに
 Ⅱ.先行研究
 Ⅲ.本稿の立場
 Ⅳ.検討
 Ⅴ.結論
 參考文献
 <要旨>

저자

  • 大谷鉄平 [ 江陵原州大学校 招聘教授、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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