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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내용 규제에 대한 이해관계자 집단 간의 인식차이 연구 : 융합미디어와 소셜미디어 성격과 규제인식을 중심으로
A Study of Stakeholders’ Perception Difference in Regulation System of Media Contents : Focused on Convergence and Social Media in Smart Media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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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통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소통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호 (2014.08)바로가기
  • 페이지
    pp.7-48
  • 저자
    박우귀, 권상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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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explores to analyze regulation system through variousacademic approaches and investigations, examine how the stakeholdergroups perceive the component factors derived from the differencesin the stakeholders’ perception on the characteristics of convergenceand social media as well as the regulation system for them. Inorder to do this, a realistic research plan for studying the self- regulationsystem and the stakeholders was derived as follows. This research divided into six(6) groups: government regulatoryagencies, the congress, the industry, civil society, academia and theusers(viewers). The six(6) component factors, which included reliability,autonomy, accountability, professionalism, effectiveness andpublic interest, for the self- regulation system were also derived in advancefrom interviews with specialists. The samle was 461 respondents. The research result shows that the public regulation was consideredappropriate for IP-TV, smart TV, VOD and 3D-TV while self-regulationwas considered more appropriate for internet broadcasting, Podcast, application,smart phone and tablet PC. Also, it was found that co-regulation, which combines public regulation with self-regulation, was preferredfor OTT (Olleh by KT, Pook by MBC, K-Player by KBS) by thestakeholders. In addition, while self-regulation was preferred forPodcast and internet broadcasting, it can be interpreted that there aremany aspects of co-regulation for these as well.
한국어
본 연구는 유사방송형태(TV-like)의 하나인 융합과 소셜미디어의 성격과 규제방식인식에 대한 집단 간 인식차이를 분석하고자 설계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위하여 상호지향성 모델을 적용하여 인식의 차이를 측정하고자 하였다. 측정의 상호 이해관계자 집단을 분류하기 위하여 기존문헌 조사를 통해 이해관계자 집단을 정부규제기관, 국회, 산업계, 시민단체, 학계,이용자(시청자) 등 6개 집단으로 분류하였으며, 다음으로 전문가 사전조사를 통해 신뢰성,자율성, 책임성, 전문성, 실효성, 공익성 등 6가지 요인으로 자율규제시스템의 구성요인을 도출하였다. 연구문제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하여 총 461명의 서베이 자료를 분석하였다. 먼저 자율규제시스템 구성요인에 대한 집단 간의 인식차이와 특정 이해관계자 집단을 대상으로 타 집단 간의 추정인식의 차이가 있는지 여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융합매체(10개,팟캐스트, 인터넷방송, IP-TV, 애플리케이션, 스마트TV, 스마트폰, VOD, 3DTV, 태블릿PC, OTT)와 소셜매체(6개,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미투데이, 유튜브, 카카오톡)의 성격과 규제방식에 대한 이해관계자 집단 간의 인식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해 보았다. 분석결과이해관계자 집단별로 융합매체와 소셜매체 인식의 차이가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규제시각의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자율규제시스템의 실제 평가와 현실 규제방식 간의 차이를 실증으로 입증하였다.

목차

요약
 1. 들어가기
 2. 이론적 배경
  1) 방송통신 내용규제의 이론적 고찰
  2) 자율규제시스템의 이론적 고찰
  3) 이해관계자 이론
  4) 융합미디어와 소셜미디어 등장 및 확장
 3. 연구문제
 4. 연구방법
  1) 사전조사 및 구성요인 도출
  2) 분석대상 및 본조사
  3) 신뢰도 분석
  4) 분석방법
  5) 주요 변수의 조작적 정의
 5. 연구결과
  1) 집단별 인구통계학적 특성
  2) 자율규제시스템 구성요인에 대한 이해관계자 집단 간의 인식 분석 결과
  3) 이해관계자 특정집단에 대한 타 집단 간의 추정인식 분석 결과
  4) 융합매체와 소셜매체의 성격에 대한 이해관계자 집단 간의 인식 분석 결과
  5) 융합매체와 소셜매체의 내용규제 유형에 대한 이해관계자 집단 간의 인식 분석결과
 6. 연구결과의 논의 및 함의
  1) 이론적 논의
  2) 연구의 함의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방송통신내용 자율규제시스템 이해관계자 융합미디어 소셜미디어 media contents self-regulation system stakeholders convergence media social media

저자

  • 박우귀 [ Wookwi Park |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사 ]
  • 권상희 [ Sang Hee Kweon |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통학회 [Korea Speech, Media & Communi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1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스피치, 토론, 화법, 우리말 화용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진작하고, 국내외 관련기관과 협력, 교류하여 한국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 실용적 틀을 정립하고 바람직한 스피치문화 창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소통학보 [Journal of Speech, Media & Communic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598-7752
  • 수록기간
    200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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