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factors influencing Post-traumatic growth with police officer. Methods: The variables were collected from August 18 to 31, 2014 from 171 the police officers of section in charge of violent crime and detective in ten different police offices in seoul. The variables were assessed by research tool of post-traumatic growth, traumatic event experience, self-esteem, stress coping method, stress response. The data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mean, standard deviation, t-test, one-way ANOVA and post-test were analyzed using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zed with the SPSS 12.0 program. Result: Post-traumatic growth shows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female police officer and having a religion among general characteristics. There were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esteem, emotion and problem focused coping. Factors affecting post-traumatic growth were emotion focused coping, female police officer and self-esteem, accounting for 24% of the varience in the outcome. Conclusion: Based 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develop self-esteem improvement programs and improve stress coping method. Furthermore, further research. will have to be supported by the systematic method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한국어
본 연구는 경찰공무원의 외상후 성장에 미치는 외상사건 경험, 자존감 ,스트레스대처 능력과 스트레스 반응의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경찰공무원들의 외상후 성장을 증가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의사소통을 증진하는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본 연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것을 서면 동의한 경찰공무원 171명이었다. 외상후 성장, 외상사건 경험, 자존감 ,스트레스 대처, 스트레스 반응 척도를 사용하여 2014년 8월 18일 부터 8월 31일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Win 12.0을 이용하여 단계별 다중회귀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외상후 성장은 성별에서 여성, 종교 유무에서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대상자의 외상후 성장은 평균 57.7(±14.88)점, 자존감은 36.0(±4.55)점, 스트레스 대처에서 문제중심적 스트레스대처는 평균 18.2(±2.70)점이었으며, 정서중심적 스트레스대처는 26.1(±3.23)점, 스트레스 반응에서 신체화 반응 12.4(±7.06)점, 우울8.9(±6.06)점, 분노반응은 7.4(±4.54)점이었다. 외상후 성장과 자존감, 문제중심대처, 정서중심대처는 유의한 정상관으로 나타났고(p<.001), 외상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정서중심 대처가 가장높게 나타났고(ß=.35, p<.001), 성별(여자)(ß=.24, p<.001) 및 자존감 이였으며(ß=.23, p=.002), 이들 변수의 외상후 성장에 대한 설명력은 24%였다. 따라서 경찰공무원들이 스트레스에 대해 정서중심적 대처 및 자존감이 높고 성별이 여성일수록 외상후 성장 정도가 높음으로 평상시 스트레스에 정서중심적 대처방법과 효율적인 의사소통 전략을 익히도록 훈련할 필요가 있으며 자존감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개발, 그리고 성별 및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체계적인 연구가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의 이론적 배경 1. 경찰공무원 특성 2. 외상후 성장 3. 외상사건경험 4. 자존감 5. 스트레스 대처 6. 스트레스 반응 Ⅲ.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및 대상 2. 연구도구 3. 자료수집 방법 4. 자료분석 방법 Ⅳ. 연구결과 1. 일반적 특성별 분포 2. 대상자의 외상후 성장 정도 3. 연구변수들 간의 상관관계 4. 외상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요인 Ⅴ.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