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thought-provoking for the success of the creative city through the analysis of relative priority between success strategies of the creative city and review of theory. Therefore this study deduced basic elements of the creative city from the precedent researches in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country and analyzed empirically to the professionals. As a result of analysis of AHP, local professionals suggested the most important things are an establishment of governance and a community and needed system, resource and place for the success of Korean creative city.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기존 창조도시 이론의 검토를 통해 창조도시의 성공 전략 간 상대적 우선순위를 분석 한국 창조도시의 성공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해외와 국내의 다양한 창조도시 선행 연구들을 바탕으로 창조도시의 기본 구성요소를 도출하여 국내 창조도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한국적 창조도시의 성공전략 제시를 위한 전문가AHP분석 결과, 국내 창조도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 창조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 확립과 커뮤니티 형성이 가장 최우선시 되어야 하며, 아울러 제도의 뒷받침, 자원과 공간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한국적 창조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도시정책에 대한 공동목표와 문제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체 마련, 호혜주의적인 사회적 규범과 신뢰 형성, 공동실행을 위한 조직적 학습과 상호주체간 정보공유 등 거버넌스 확립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제시하고 있었고, 다음으로 주민들 간의 교류와 정책에 대한 의사 반영 노력, 지역의 발전을 위한 창의성의 발현과 창조적 인재 육성 노력, 지역 발전을 위한 민관협의체의 다양성과 활발한 활동 등의 커뮤니티 형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향후, 한국적 창조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공간의 재발견, 혁신적인 제도의 지원, 창조 자원의 발굴, 커뮤니티의 확립이 전제되어야 하며, 이를 토대로, 문화거버넌스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즉, 지방정부의 역할, 민간기업의 역할, 시민사회의 역할이 정립되어야 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도입 Ⅱ. 이론적 논의 1. 도시성장의 접근방법과 창조도시 2. 창조도시의 구성요소 Ⅲ. 조사 설계 1. AHP방법론 Ⅳ. 분석결과 및 시사점 1. 측정 영역과 요소 2. 복합가중치 및 전체 우선순위의 분석 3. 시사점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