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untainous areas in Korea, there is increasing damage caused by landslide disasters due to the effects of typhoons and heavy rainfall in summer, and there is an increase in the frequency not only in the forest but also in mountainous areas adjacent to downtown. In particular, because there has recently been a rapid increase in life and property damage caused by debris flow, the prevention and responses are required from the perspective of disaster prevention. Therefore, this study generated a high-resolution DEM and calculated the sediment yield using the measured data by terrestrial LiDAR for establishing topographic data in the areas affected by debris flow. It also understood the movement characteristics of the debris flow and calculated the extent of damage by applying the RAMMS model, a numerical analysis model, to the areas affected by debris flow. As a result, the extend of debris flow calculated by the RAMMS model was similarly simulated in the longitudinal and transverse directions in comparison with the actual measured data on the affected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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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가 많은 국내에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의한 영향으로 토사재해의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산림뿐만 아니라 도심과 인접한 산지지역에서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토석류에 의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토석류에 대한 방재적인 측면에서의 예방과 대응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토석류 피해지역의 지형자료 구축을 위해 지상 LiDAR에 의한 측정자료를 이용하여 고정밀도 DEM을 생성하고 토사유출량을 산정하였고 토석류 피해지역에 수치해석 모형인 RAMMS 모형을 적용하여 토석류의 이동특성을 파악하고 확산범위를 산정하였다. 그 결과 RAMMS 모형에 의해 산정된 토석류 확산범위는 실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측정한 실측자료와 비교시 종·횡방향으로 모두 유사하게 모의되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RAMMS 모형의 이론 Ⅲ. 모형의 적용 및 분석 1. 대상유역 2. 지상 LiDAR를 이용한 고정밀 자료의 구축 4. RAMMS 모형을 적용한 토석류 모의 Ⅳ.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