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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피해 경험과 사회적 지지 특성이 대학생 자살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The Effects of Violence Victimization Experience and Social Support Characteristics on Suicidal Risks among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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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2015.02)바로가기
  • 페이지
    pp.157-175
  • 저자
    Hae Sung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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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violence victimization experience and social support characteristics on suicidal risks among university students. 678 university students from three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participated. With relation to violence victimization experiences, child abuse and sexual abuse were included. With relation to social support characteristics, perceived social support, social support size, social support from family members when experiencing suicide risks, and social support from friend(s) when experiencing suicide risks. Gender, depression and stress were included as control variable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Results indicated that child abuse and sexual abuse increased suicidal risks, while high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ocial support size decreased suicidal risks.
한국어
본 연구는 자살위험에서 폭력피해와 사회적 지지의 영향에 주목하였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폭력피해 경험과 사회적 지지의 다양한 특성이 자살위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가 살펴보고자 하였다. 최종 분석에는 678명을 포함하였다. 독립변인에는 폭력 피해 경험(아동학대와 성폭력)과 사회적 지지 특성(지각된 사회적 지지, 사회적 지지 규모, 자살문제 상황에서의 가족의 지지, 자살문제 상황에서의 친구의 지지)을 포함하였다. 통제변인으로는 성별, 우울, 스트레스를 포함하였다. 종속변인은 자살위험으로 두었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폭력 피해 경험 영역에서는 아동학대가 높은 수준일수록, 성폭력 경험이 있는 경우, 자살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 특성 영역에서는 지각된 사회적 지지 수준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 규모가 클수록 자살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살예방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였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문제
 Ⅱ. 문헌연구
  1. 대학생 자살 문제
  2. 폭력 피해 경험과 자살
  3. 사회적 지지와 자살
 Ⅲ. 연구방법
  1. 조사대상자
  2. 측정도구
  3. 분석방법
 Ⅳ. 연구 결과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주요 변수 특성
  3. 주요변수의 상관관계
  4. 폭력 피해 경험과 사회적 지지 특성이 자살위험에 미치는 영향
 Ⅴ. 결론
  1. 논의 및 함의
  2. 연구의 한계점
 참고문헌

저자

  • Hae Sung Kim [ 김혜성 | Division of Social Welfare, Kangnam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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