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shows the periodical tendency of international terror crimes reported in Chosun Ilbo, Jungang Ilbo and Donga Ilbo. It tries to provide basic material to establish academic identity for anti-terrorism. Analyzing main words for the international terror crimes that happened between 2009 and 2013, the words “Terror” and “Al-Qaeda” were the most frequent words on the newspapers. The words “Pakistan”, “Bomb Terrorism”, “Taliban”, “Afghanistan”, “Yemen” and “Iraq” appeared frequently in the newspapers in 2009. The words “America”, “Bomb Terrorism”, “G20” and “Iraq” appeared frequently in the newspapers in 2010. The words “Bomb Terrorism” and “Islam” appeared frequently in the newspapers in 2011. The words “Islam”, “London” and “Suicide Terrorism” appeared frequently in the newspapers in 2012. The words “America”, “Yemen” and “Iraq” appeared frequently in the newspapers in 2013. This shows that the international terror crimes happened mainly in Islamic areas such as Iraq. It also shows that bomb terrors as a type of international terror crimes were greatly mentioned in the news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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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국제테러범죄 관련 사건의 경향성을 살펴보았고, 이를 통하여 대(對)테러리즘 관련 연구의 학문적 정체성 확립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결과적으로, 2009-2013년 국제테러범죄 관련 사건의 핵심 주제어를 분석해본 결과 우선적으로 테러, 알카에다 등의 빈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시대별로 보면, 2009년에는 파키스탄, 폭탄테러, 탈레반, 아프간, 예멘, 이라크 등의 빈도가 높았고, 2010년에는 미, 폭탄테러, G20, 이라크 등의 빈도가 높았다. 2011년에는 폭탄테러, 이슬람 등의 빈도가 높았고, 2012년에는 이슬람, 미, 런던, 자폭테러 등의 빈도가 높았으며, 2013년에는 미, 예멘, 이라크 등의 키워드 빈도가 높았다. 이렇게 볼 때, 국제테러범죄 관련 사건에서 국제테러범죄 지역은 주로 이라크 등 이슬람 지역에서 발생하는 테러리즘이 많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국제테러범죄 유형은 주로 폭탄테러가 많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분석의 틀 1. 언어네트워크 방법론 2. 분석 대상 및 분석방법과 절차 Ⅲ. 분석 결과 1. 핵심 주제어 분석 2. 언어네트워크분석을 통한 국제테러범죄 관련 사건의 경향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