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ides current trend and indicators of the evidences in climate change records and the atmospheric greenhouse gases concentration are heading to wrong direction so that it is more likely exceed the endurable range for the sustainable earth. However, international efforts are still limited with neither concrete target nor strategic plan. Thus, it is hard to expect any practical actions by both developed and developing country. Under these circumstances our policy and R&D options have been reviewed in a point of view of climate change risk management in comparison with present policy and R&D state of the major leading countries. The countermeasure committee for climate change was established to play a roll the highest mediation organization in Korea, However, it has enough capability neither to set the road map of national goal against climate change up nor to mediate discrepancies among the departments conducting policy and R&D on climate change issues. Accordingly, it does only formally carry out basic scientific research and climate change adaptation studies. It has been suggested to have a climate change risk management system consist of a solid control tower and cascading strategic components independent from the existing government organization to carry forward the systematic policy development and R&D. The suggested risk management system for climate change should be designed to provide a balance between governmental goal and value of action timely. The main mission of this control tower might be to set the national strategic plan up, and monitor and evaluate the action of government organization along the strategic plan. Furthermore, it plays a roll not only to handle the climate change in terms of impact and restriction but also to convert these crises of food, water and energy to opportunity for sustainable development.
한국어
현재의 기후변화 증거와 온실가스 추세와 지표는 모두 잘못된 방향을 향하고 있어 21세기에는 지구환경이 안전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지구온난화를 늦추려는 노력은 국가별 구체적 목표 및 이행방향에 관한 내용이 없어 실제적인 이행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국가위기관리라는 관점에서 주요 선진국의 기후변화에 관한 정책 방향과 연구개발 체계를 비교하여 우리나라의 정책과 연구개발에서 나타난 문제점이 토의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후변화대책위원회가 최고 조정기구로 만들어졌으나 종합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지도 또 부처별 연구개발에 조정 기능도 충분하지 못하였다. 그 결과, 기후변화와 관련된 기초과학 기술 분야와 기후변화적응 분야 추진은 형식적일 수밖에 없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보다 체계화된 정책과 연구개발 추진을 위해서는 부처와는 독립된 국가적인 기후변화 지휘탑과 대응 전략 조직이 필요하다. 제시된 대응 시스템은 기후변화에 관한 국가적 목표와 실행의 시간적 가치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기후변화 대응시스템의 지휘탑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국가 전략을 제시하고, 각 부처의 기후변화 정책 및 연구개발 이행에 관한 감독 및 평가를 하여야 할 것이다. 또 기후변화 위기관리 지휘체계는 기후변화를 충격과 제한이라는 관점에서만 대응책을 강구하는 것이 아니라 식량, 물, 에너지 위기를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개발하는 기회로 전환시키는 역할도 수행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현실로 나타난 기후변화와 국가위기 1. 온실가스 배출 현황 2. 미래 기후 전망 3. 국제적 위기로 나타나는 기후변화 Ⅲ. 기후변화 대응 현황 1. 전 지구적 기후변화협상 2. 선진국 기후변화 대응책 3. 우리나라 기후변화 대응체계 Ⅳ. 기후변화 연구개발 현황 1. 선진국 연구개발 현황 2. 우리나라기후변화 연구개발 현황 Ⅴ. 우리나라 기후변화 정책 및 연구개발에 관한 제언 Ⅵ.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