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고대와 현재의 화폐금융론에 관한 연구 : 『관자』를 중심으로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2년 5개 학회 공동학술연구발표회 (2012.05)바로가기
  • 페이지
    pp.2176-2201
  • 저자
    정재웅, 구형건, 정유진, 조아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316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경제학은 근대의 학문이다. 1776년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경제학 은 다른 학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괄목할만한 기여를 했다. 그렇지만, 학문이 아닌 정책으로서의 경제학은 인류의 기록된 역사와 그 궤를 같이한 다. 서양에서는 ‘가계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라는 뜻의 그리스어 Oikonomia로, 동양에서는 ‘세상의 일을 잘 다스려 백성을 도탄으로부터 구함’을 뜻하는 經世濟民으로 대표되는, 인류 역사의 가장 오래된 활동의 하나가 경제인 것이다. 서양에서 금융위기 이후 인식되기 시작 한 ‘금융은 경제의 두뇌’ 라는 사고가 중국에서는 일찍부터 존재했는데, 가장 대표적인 이유 는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국가경영’에 대한 인식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 대 표적인 저작이 우리가 연구할 『관자』이다. 이 논문은 『관자』로 대표되는 동양의 전통적 경 제사상을 서양의 현대 경제사상과 비교하여 해석하고자 하는 뜻으로 시도되었다. 먼저 『관 자』의 시대적 배경과 사상에 대해 알아본 후, 그것이 내포한 화폐금융론적 사상과 경제정책 이 현대경제학의 두 축인 Keynesian 및 Monetarism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그리고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알아볼 것이다. 역사는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고, 경제학 은 그 생활을 결정하는 인간 활동이기 때문에 그 접점을 분석하고 우리에게 갖는 의미를 찾는 것은 가치 있는 연구이기 때문이다.

목차

초록
 서론
 제 1 장 관중과 그 시대적 배경, 사상, 그리고 『관자』
  제 1절 관중과 그의 시대
  제 2절 『관자』와 그 사상
  제 3절 관자의 구성
 제 2장 관자와 Keynesian Economy
  제 1절 『관자』와 『일반이론』에 나타난 불황에 대한 인식과 정책
  제 2절 『관자』와 『일반이론』에 나타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제 3장 관자와 화폐경제
  제 1절 『관자』와 『화폐경제학』에 나타난 inflation과 통화정책
  제 2절 『관자』와 『화폐경제학』에 나타난 화폐수량방정식
 제 4장 결론
 References
 Appendix

저자

  • 정재웅 [ 아주대학교 금융공학대학원 석사과정 ]
  • 구형건 [ 아주대학교 금융공학대학원 교수 ]
  • 정유진 [ 아주대학교 금융공학부 ]
  • 조아라 [ 아주대학교 금융공학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2년 5개 학회 공동학술연구발표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