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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도에 기반한 자산분배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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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1년 한국재무학회 추계학술대회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545-553
  • 저자
    배광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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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Low, Pachamanova, and Sim (2011)이 제시한 위험 측도의 특성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Low, Pachamanova, and Sim (2011)은 CARA 효용함수를 바탕으로, 왜도를 반영한 편차 (skewness aware deviation)를 제시했다. 이 위험측도는 분산에 비해 손실위험을 더 잘 잡아준다. 그리고 위 측도를 바탕으로 정의한, 왜도를 반영한 분산(skewnes aware variance)은 자산분배문제를 간단하게 하고, 실증분석에서 분산에 비 해 우월한 결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 위험측도는 상황에 따라 자산의 위험 크기 순서를 바꿀 수 있는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목차

요약
 1. 개요
 2. Skewness aware measures
  2.1. Low, Pachamanova, and Sim (2011)의 검토
  2.2. 일관성
 3. 결론
 참고문헌
 부록

저자

  • 배광일 [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전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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