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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인수주간사의 이해상충에 관한 연구 : 주간사의 조사분석업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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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0년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재무학회-증권학회 세션) (2010.08)바로가기
  • 페이지
    pp.574-597
  • 저자
    이진호, 이호선, 최운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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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국내 금융투자회사가 영위하는 업무에서 발생가능한 이해상충현상을 분 석하였다. 특히 IPO기업에 대한 인수주선업무를 담당한 금융투자회사 사내 리서치센 터 애널리스트의 조사분석업무를 중심으로 이들이 이해상충현상을 야기하는지, 이들이 속한 금융투자회사의 업무구조가 이해상충현상을 야기할 개연성은 없는지 확인하였다. IPO인수주간사 소속애널리스트는 다양한 이유로 이해상충현상을 야기할 수 있지만, 이와 관련한 직접적인 유인에 관한 연구는 드물다. 다만, 관계애널리스트의 조사분석 업무가 인수주선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사후적으로 이들의 이해상충유발 가능성이 존재함을 확인한 연구(Lin and McNichols(1998) 등)와, 또는 자신들의 평판 을 유지하려는 애널리스트들에게는 이해상충유발가능성이 적다는 상반된 결과의 연구 등이 공존한다(Cowen et al.(2006) 등). 본 연구는 우리나라에서 관계애널리스트가 조 사분석업무 수행 시 인수주선업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들이 속한 금융투자회사의 속성을 기초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애널리스트는 IPO기업에 대한 분석보고서 발행 시 이들 기업의 저가발행현상에 대한 이익을 추구할 목적으로 조사분석업무를 수행하는 것으 로 보인다. 특히 IPO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분석보고서를 발행한 애널리스트는 IPO저가발행현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유인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애널리스트가 IPO기업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발행할 때 자신이 속한 금융투자회사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이해상충유발가능성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자산운용사와 계 열관계에 있을 경우 이해상충유발가능성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1. 개요
 2. 가설 및 변수의 설정
  2.1. 선행연구 및 가설 설정
  2.2. 모형 및 변수 설정
  2.3. 분석자료 및 기초통계량
 3. 실증분석결과
  3.1. 단변량분석
  3.2. 로지스틱회귀분석
  3.3. 강건성분석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투자은행업무 정보비대칭 이해상충현상 IPO저가발행현상 조사분석업무

저자

  • 이진호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박사과정,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 ]
  • 이호선 [ 국민연금연구원 ]
  • 최운열 [ 서강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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