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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 자산배분 결정요인의 국제 비교
Determinants of Public Pension Asset Allocation : International Compa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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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0년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재무학회-증권학회 세션) (2010.08)바로가기
  • 페이지
    pp.317-330
  • 저자
    이호선, 최운열, 박원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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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공적연금의 자산배분 중 위험자산에 해당하는 주식에 대한 배분비중 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국가간 차이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01년부터 2007까지의 OECD자료와 Transparency International에서 제공하는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와 Heritage Foundation에서 제공하 는 경제자유지수(Index of Economic Freedom)를 사용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부패인식지수가 높아 국가의 투명성이 높을수록, 또한 경제적 자유가 높 을수록 주식배분비중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투명성이 낮은 국가에 서는 위험자산에의 투자를 기피하고 안정성이 높은 투자 위주로 운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국가별 연령수준에 대한 대리변수로 노인부양비율과 합계출산율을 이용 하였는데 노인부양비율의 경우는 대부분의 분석에서 유의하지 않게 나온 반면 합 계출산율은 유의한 양의 계수를 보여 낮은 합계출산율이 의미하는 향후 고령화에 대한 높은 우려와 그에 따른 연금자산의 무위험자산 위주 운용을 실증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기금규모가 클수록 주식에 대한 배분비중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한편 공적연금의 적립기금이 SPRF인 경우 SSRF보다 높은 주식배분비 중을 보임을 볼 수 있었다. 이는 SPRF의 설립목적이 향후 연금재정 악화를 대비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재정확충이라는 목표를 위해 SSRF보다 적극적으로 수익 률을 높이고자 노력하면서 고위험-고수익 자산인 주식투자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 선 것으로 해석된다. 이밖에 사적연금영역이 공적연금영역보다 낮은 주식배분비중 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환경의 경우 영미기원 및 우리나라가 속한 독일 기원 국가들보다 프랑스 및 스칸디나비아 기원 국가들이 유의하게 낮은 주식배분 비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Ⅲ. 분석자료와 연구방법
  1. 가설설정
  2. 분석자료
  3. 연구방법
 Ⅳ.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공적연금 자산배분 부패인식지수 경제자유지수 노인부양비율 합계출산율 법률환경 OECD SPRF SSRF

저자

  • 이호선 [ 국민연금연구원 ]
  • 박원웅 [ 국민연금연구원 ]
  • 최운열 [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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