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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 20주기 기념 학술대회: 오늘날, 박귀희의 예술 활동과 그 의의

박귀희의 가야금병창 활동에 관한 연구 -향토민요채집 및 신민요 창작을 중심으로-
Research on the Bak Gwi-Hui’s Gayageum Byeongchang Activities - Focusing on her collection of local folk songs and making new folk so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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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전통공연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전통공연예술학 바로가기
  • 통권
    제3집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171-220
  • 저자
    양효숙, 정예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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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Bak Gwi-Hui (박귀희) was active in Gugak (국악. Korean traditional music) reconstruction period. It is known that she made cardiovascular effort in the apprentice training and the education programs for the diffusion and reorganization of Gugak, as well as the remarkable activity in Pansori (판소리), Gayageum-Byeongchang (가야금병창), and Women Guggeuk (여성국극). But the fact that she was also active in the making new folk songs (신민요들) for the settlement of Gayageum-Byeongchang has been relatively less emphasized. Making new folk songs were made by the collection of local folk songs. Meanwhile, there was a vague statement about the times the collection of local folk songs were made. But I revealed that the times were over to double from 1956 to 1961. These activities were made with the various fields experts who served in the School of the Gugak Arts (국악예술학교) especially Bak Heon-Bong. Bak Gwi-Hui arranged and composed new folk songs based on the local folk songs in this period. These activities were made by helping a composer Yi Byeong-U. Bak Gwi-Hui participated in part in collecting the local folk songs and published the book “Gayageum-Byeongchang Album” in the result of notations. She became the possessioner of Gayageum-Byeongchang as a national intangible asset. And her new folk songs have been an important role for settlement of Gayageum-Byeongchang at the School of the Gugak Arts and Gugak Academy (국악전수소). Futhermore, I cleared the vague parts about Bak Gwi-Hui’s Gugak Academy that was managed for the diffusion of Gugak.
한국어
국악재건시대에 활동한 박귀희는 판소리, 가야금병창, 여성국극에서의 눈부신 활동을 비롯하여 국악의 재정비와 확산을 위한 제자양성과 교육사업에 심혈을 기울여왔다는 것 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에 비해 가야금병창의 정착을 위한 신민요 창작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한 사실은 비교적 축소되어 왔다. 신민요 활동은 향토민요채집사업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동안 이 향토민요 채집의 시기에 대해 모호한 진술이 있어왔는데, 이 사업 의 시기는 1956년부터 1961년까지 두 번에 걸쳐 진행되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러한 활 동은 국악예술학교에 재직하던 박헌봉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명인들과 함께 진행된다. 박귀희는 이 시기를 전후하여 향토민요를 바탕으로 한 신민요 편곡과 작곡을 한다. 이 작업은 작곡가 이병우와 함께 협업으로 진행하는데, 박귀희는 향토민요 채집에도 일부분 참여하고, 악보화 작업의 결과로 『가야금병창곡집』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박귀희는 가야금 병창으로 인간문화재가 되는데, 향토민요를 바탕으로 한 신민요 편곡 및 창작 작업은 국악예술학교와 국악전수소에서 진행하던 가야금병창의 정착을 위한 활동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그리고 국악의 대중화 확산을 위해 박귀희가 운영하던 국악전수소에 관한 모호 한 부분도 정리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1. 머리말
 2. 박귀희 가야금병창 활동의 배경
  1) 1950~60년대 국악계의 배경
  2) 박귀희의 가야금병창 활동의 배경
 3. 향토민요 채집 활동과 신민요 편·작곡 활동의 배경과 가치
  1) 향토민요 채집의 배경과 활동 과정
  2) 신민요 편·작곡 활동
 4. 나가는 글: 박귀희의 신민요 활동에서 찾는 현재적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토론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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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효숙 [ Yang, Hyo-Suk | 국립민속국악원. ]
  • 정예진 [ 가야금병창 전수조교. ] 토론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전통공연예술학회 [ociety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 설립연도
    2011
  • 분야
    예술체육>기타예술체육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전통 공연예술들에 대한 조사·연구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 공연예술의 전승·발전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본 학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한다. (1) 한국 전통 공연예술 관련 자료 수집 및 자료집 발간 (2) 연구 발표회 및 학술 토론회 개최 (3) 학회지 및 연구 논저 발간 (4) 국내외 학회와의 학술 교류 (5) 국내외 공연 현장 탐방 (6) 기타 본 학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전통공연예술학 [Journal of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 간기
    반년간
  • pISSN
    2288-6346
  • 수록기간
    2012~2025
  • 십진분류
    KDC 680 DDC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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