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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 신규등록기업(IPO)에 대한 재무분석가의 미래이익 예측행태와 부실분석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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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07년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재무학회-증권학회 세션) (2007.05)바로가기
  • 페이지
    pp.338-362
  • 저자
    최문수, 김웅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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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신규공개기업에 대한 주관회사의 미래이익 예측행태와 이에 따른 장기성과와 관련된 실증분석이다. 실증분석결과에 의하면 일반 재무분석가들에 대한 기존의 연구결과와 마찬가지로 신규공개기업의 경우에도 주관회사의 재무분석가들의 미래이익 예측치는 효율적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1 차년도 이익에 대한 예측오차와 2 차년도 이익에 대한 예측오차는 상향 편의적으로 예측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측오차의 정도는 신규공개기업이 아닌 일반기업의 예측오차를 분석한 기존의 연구결과에 비해 결코 작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신규공개기업의 1 차년도 보다는 2 차년도의 이익을 더 낙관적으로 예측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추정연도의 과대예측오차 차이는 2 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예측행태는 과대예측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즉 신규공개기업을 과대포장하려는 경우, 주관회사에게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고려할 때 1 차 추정년도보다는 2 차 추정년도에 대한 미래이익을 과대하게 추정하는 것이 주관회사에게는 유리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장기성과에 대한 실증분석결과에 의하면 신규공개기업은 장기적으로 유의한 저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장기 저성과는 예측오차에 의해 유의하게 설명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예측된 이익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이 장기성과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주관회사는 신규공개기업이 미래이익을 너무 낙관적으로 예측하는 경향이 있어 왔으며 이는 신규공개기업의 측면에서는 주가를 장기적으로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주관회사의 측면에서는 직․ 간접적인 비용을 부담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코스닥시장의 효율성 측면에서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없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신규공개기업에 대한 재무분석가의 미래이익 예측
 III. 예측오차 실증분석
  3.1 분석표본과 분석방법
  3.2 예측오차 실증분석 결과
 IV. 예측오차와 장기성과
  4.1 미래이익의 예측오차와 기업가치 변화(장기성과)
  4.2 장기성과의 측정
  4.3 장기성과 측정결과
  4.4 장기성과와 예측오차에 대한 회귀분석
 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신규공개기업(IPO) 미래이익 예측오차 부실분석 장기성과

저자

  • 최문수 [ 숭실대학교 경상대학 ] 교신저자
  • 김웅겸 [ 숭실대학교 경상대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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