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living in the consciousness of this social unrest as modern. Especially weneed comfort and spiritual life of the need to make serious situation, the nature ofenvironmental pollution. In other words, tourism is becoming a means of a spiritualfulfillment from the diversification of the values and ideals of material wealth. Historicity of the natural environment is the key element in the tourist attractions,visitor attractions and culture. A Buddhist temple in Korea and Japan is a historiccultural sites as a typical tourist course in the pursuit of Healing and Well-being. Therefore, test anxiety, and to resolve the conflict in this manuscript is a moderntourist attention to the wording of the Buddhist. In terms of the healing temple stayprogram of BulGukSa(佛國寺) and Healing Program of EnManIng(圓満院) justintroduce a case. It is looked about Changing Buddhism tourism in Japan and SouthKorea. As a result, It is suggested to use Buddhist Tourism. And our task is researchabout the effects and the results from of Buddhist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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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격변하는 시대에서 과학기술의 진보에 따른 긴장과 억제로 말미암아 항상사회적인 불안의식에 시달리면서 살아가고 있다. 특히 최근과 같이 환경오염이 광역화되고 심각해진 상황에서는 자연에의 갈망이 확대되어 정신생활에서의 위안을 필요로한다. 이와 같은 욕구는 야외로 나가서 아름다운 자연과 접촉함으로써만이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고 긴장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관광은 가치관의 다양화와물질적인 풍요의 실현으로부터 정신적인 충족의 수단이 되고 있다. 관광지의 매력설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로 자연적 환경과 함께 관광지의 역사성과 문화를 꼽을 수 있는데, 웰빙(well-being), 치유(治癒: 癒し), 힐링(healing) 등을추구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사찰은 역사적인 문화유적지로서 대표적인 관광코스로 인정을 받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현대인의 심리적 불안과 갈등 해소를 위해 불교관광이라는 용어에 주목하여 치유(治癒: 癒し)의 관점에서 한국의 불국사(佛國寺)에서 행하고 있는 템플스테이와 일본의 엔만인(圓満院)에서 행하고 있는 치유프로그램을 사례로 소개하면서 변화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불교관광에 대해 살펴보았다.
목차
요약 Ⅰ. 시작하며 Ⅱ. 한·일 불교관광의 특징 1. 불교관광의 정의 2. 한국 불교관광의 특징 3. 일본 불교관광의 특징 4. 한⋅일 불교관광의 특징적 차이 Ⅲ. 「치유(治癒: 癒し)」로서의 한⋅일 불교관광 1. 현대인과 치유(治癒: 癒し) 2. 치유환경 속의 불교관광 3. 치유(治癒)로서의 불교관광의 효과 Ⅳ. 한⋅일 불교관광에 있어서 치유프로그램의 사례 1. 템플스테이를 통한 한국의 불교관광 2.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일본의 불교관광 Ⅴ. 맺으며 1. 한·일 불교관광의 치유프로그램의 특징적 차이점 2. 불교관광의 시사점 및 앞으로의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종교관광불교관광치유(治癒: 癒し)템플스테이치유프로그램religious tourismbuddhist tourismhealingtemple staythe program of healing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