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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시장에서의 여유현금흐름의 정보효과에 관한 연구 : 여유현금흐름의 대리인비용 검증
A Research on the Informational Content of Free Cash Flow in the Korean Market : A Test on the Agency Cost of Free Cash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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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재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06년 추계학술대회 (2006.10)바로가기
  • 페이지
    pp.72-100
  • 저자
    이장우, 최도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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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test Jensen's (1986) free cash flow hypothesis with Korean market data. Market response at the free cash flow information is our concern. We selected non-financial companies with financial statements during 1980-204. Fixed effect panel regression is used for the analysis. The dependent variable is Tobin's q, and some variables known to have effects on firm value are employed as control variables. Our test hypotheses are (1) Information of having much free cash flow is related to detrimental effect on firm value, (2) capital expenditures lower the level of free cash flow, and are resultantly good news, and (3) dividend payout is associated with lowering free cash flow, and thus contributes to decreasing agency cost of free cash flow'. We document that these three hypotheses are significantly accepted for all periods and high-q firms. The first hypothesis, however, is not accepted for low-q firms. The ancillary free cash flow hypotheses concerning firm size, capital structure, R&D, and growth opportunities are significantly accepted on the whole. Our conclusion is that Jensen's (1986) free cash flow hypothesis is significantly supported in Korean market. Especially capital expenditures and dividend payout are found to have positive informational content in Korean market.
한국어
Jensen(1986)의 여유현금흐름 가설 검증을 위해 한국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재무제표를 갖추 고 있는 계속 상장되어 있는 모든 기업(186개)을 대상으로 고정효과 모형에 의한 패널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종속변수는 토빈의 q이며,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여러 가지 변수들 을 통제변수로 사용하였다. 검증가설은 ‘(1)여유현금흐름의 보유는 대리인비용 발생에 대한 투자자 들의 기대를 높이므로 여유현금흐름이 많을수록 시장에서의 평가가 좋지 않을 것이고, (2) 여유현금 흐름이 많은 기업이 투자지출을 늘리면 여유현금흐름을 감소시켜 주므로 시장평가가 좋아질 것이며, (3) 여유현금흐름 감소 정보를 담고 있는 배당을 지급한 후에 투자를 하면 시장평가가 좋아진다’ 등 이다. 첫 번째 가설은 High-q 기업과 Low-q 기업 모두에게 있어서 IMF금융위기 전후의 모든 시 기에서 유의적으로 지지되었다. 두 번째 가설과 세 번째 가설 역시 유의적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 과는 검증에 사용된 통제변수의 영향을 받자 않는 강인성을 보였다. 특히 투자 및 배당지급은 한국 증권시장에서 긍정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함께 여유현금흐름 정보를 담고 있는 통제변수들(기업규모(-), 부채비율(+), R&D(+), 총자산증가율, 매출액증가율, 주당이익/주가 비율)도 대부분 여유현금흐름의 대리인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1. 연구의 의의
  1.2. 기존연구의 검토
 Ⅱ. 연구방법
  1. 표본
  2. 연구가설과 실증모형
  3. 추정방법
 Ⅲ. 실증결과와 해석
 Ⅳ. 토론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여유현금흐름 대리인비용 기업가치 투자정책 배당정책 Free cash flow Agency cost Firm value Investment expenditures Dividend policy IMF financial crisis Panel regression

저자

  • 이장우 [ Lee, Jang-Woo | 동의대학교 재무학과 교수. ] 교신저자
  • 최도성 [ Choi, Do-Sung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재무학회 [The Korean Finance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회는 재무학 및 이와 관련되는 분야를 발전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6~2024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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